에쎈테크는 1985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황동단조품, 가공품, 황동볼밸브, 냉동볼밸브, 황동분배기, 황동피팅류 등의 황동 소재부품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황동 소재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제품 냉매 배관용 연결구 피팅제품인 "SB1" 8종의 개발 성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주지역과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UL 인증을 획득 후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현지시간으로 14일(한국시간 14일 오후 9시 30분) 미 노동부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현지시간으로 14일(한국시간 15일 오전 3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제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공개될 예정이다.■ ASML 실적발표 - 현지시간으로 14일 네덜란드 반도체 공정장비 업체 ASML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65% 상승한 7007.72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4983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68억, 1378억 순매도했다. 기타법인은 1조6582억 순매수했
[파이낸셜뉴스] 에쎈테크가 글로벌 냉동공조 시장의 친환경 냉매 전환을 겨냥해 유럽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기존 냉매용 볼밸브 수출 증가에 이어 이산화탄소(CO₂)를 냉매로 사용하는 R744용 제품군을 앞세워 신규 거래처 확보에 나선다.
17일 에쎈테크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0월 13~15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국제 냉동공조 전시회 '칠벤타 2026(Chillventa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CO₂(R744)용 볼밸브와 3-way 볼밸브를 전면에 내세운다. 글로벌 냉동·공조 시장의 친환경 냉매 전환에 맞춰 기존 제품 수출을 넘어 관련 제품군으로 해외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행보다.
무용접 냉매 배관 연결구 'SB1'도 선보인다. 브레이징 작업 없이 냉매 배관을 연결하는 제품이다. 서비스 공구와 배관 부자재까지 함께 전시해 유럽 신규 고객사 확보에
[파이낸셜뉴스] 냉동·공조 부품 전문기업 에쎈테크의 냉매용 볼밸브 수출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냉동·공조 시장의 친환경 냉매 전환과 맞물려 수출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 모습이다.
15일 에쎈테크에 따르면 올해 1~8월 냉매용 볼밸브 수출 물량은 58만3174개로 전년 동기(50만3440개) 대비 15.8% 증가했다. 8개월 만에 누적 수출 물량이 60만개에 근접했다.
연초보다 최근 흐름이 두드러진다. 1~2월에는 전년 동월보다 수출 물량이 감소했지만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실적을 웃돌았다. 7월 수출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21.2% 늘었다.
분기 기준으로도 성장 흐름이 이어졌다. 1·4분기 수출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고 2·4분기 증가율은 19.4%로 확대됐다. 7~8월 합산 물량도 지난해 같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