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1973년 설립되어 2000년 2월 상호변경하였으며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과 베트남에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파워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STB용 파워 국내 1위 업체로 성장했으며 프린터사업 개척을 통해 HP, 신도리코와 대만 및 중국 로컬 프린터 제조 메이커에 당사 제품을 납품하고 있고 공기청정기용, 보일러용 파워를 개발하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29% 상승한 5735.6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업실적 호조 및 국제유가 하락에도 AI 인프라 부채와 수익성 우려 지속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666.34로 급등 출발했다. 장 초반 5630.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상승폭을 키웠고, 5816.4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5672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5735.6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슈퍼
중견·중소기업 사이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을 인수하는 사례가 이어진다. 이는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분야에 빠르게 진입한 뒤 수혜를 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용 부품·휴머노이드 등 사업을 운영 중인 아이엘이 최근 반도체 장비기업 리드엔지니어링 지분 80%를 총 128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방식은 아이엘이 보유한 현금 50억원에 전환사채(CB) 78억원을 추가하는 방식이었다. 아이엘은 리드엔지니어링 인수 후 나머지 지분 20%에 대한 콜옵션 역시 확보하면서 추가적인 지분 취득도 가능한 상황이다. 리드엔지니어링은 2006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기업으로 '퍼니스'(Furnace), '급속열처리장비'(RTP) 등 열처리 장비 분야에 강점이 있다. 이 회사
[특징주] 광통신주가 1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뉴욕 증시에서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우려가 재차 점화되며 기술주가 급락한 여파가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자람테크놀로지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90원(3.16%) 내린 1만197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빛샘전자(2.45%), 대한광통신(2.40%), 라이콤(2.27%), RFHIC(1.69%), 빛과전자(1.39%), 머큐리(1.34%), 성호전자(1.11%) 등 동반 하락 중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엔비디아가 1.43%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1.93%), 아마존(-1.87%), 구글 모회사 알파벳(-2.47%), 스페이스X(-1.74%),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3.72%), 테슬라(-2.13%) 등 대다수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83% 급락했다. TSMC(-2.28%), 브로드컴(-4.52%), SK하이닉스ADR(-6.58%), 마이크론(-5.63%), AMD(-5.95%)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하락했다....
핑거의 클라우드 전사적자원관리(ERP) '파로스(PHAROS) ERP'가 국가공인 회계·세무 자격시험의 공식 실무 프로그램으로 처음 적용됐다. 웹 기반 ERP라는 특성을 앞세워 교육기관의 프로그램 관리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회계·세무 실무와 인공지능(AI)·데이터 교육까지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핑거는 파로스 ERP가 제93회 국가공인 AT(Accounting Technician) 자격시험에 공식 실무 프로그램으로 처음 적용됐다고 19일 밝혔다. AT 자격시험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회계·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