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홀딩스는 1997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회사 관리 및 투자 등의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네오위즈, ㈜네오플라이, ㈜게임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자회사를 통한 게임산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종속사인 ㈜네오위즈와 ㈜게임온은 캐주얼 게임에서부터 하드코어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내부 제작 뿐만 아니라 외부 투자와 제휴 등을 통해 검증된 IP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라인게임즈는 자사의 PC 및 콘솔 신작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라인게임즈 비욘드)를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라인게임즈 비욘드는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쇼케이스를 통해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라는 주제로 PC 및 콘솔 타이틀 5종의 트레일러와 상세 정보가 처음 공개됐다.공개된 타이틀은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 ‘햄스터 톡’으
27일 정기 주주총회(주총)를 연 게임사들은 성장을 위한 큰 변화보다 체제 안정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였다. 주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 등 정책도 내놨다. 27일 펄어비스와 위메이드, 네오위즈는 각각 정기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게임사들의 이번 주총은 '안정'에 초점 맞춰졌다. 새로운 인물을 이사진에 영입하기보다는 기존 인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