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는 1995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환자감시장치, 제세동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코헤아, Mediana USA, INC.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환자감시장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내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자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 PICC 사업(카테터), 체성분분석기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영역 확대 및 관련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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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가 국내 대표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퓨리오사AI와 손잡고 병원형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독점적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의료기기 기업과 국산 고성능 하드웨어 기업이 결합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로 풀이된다. 5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메디아나는 퓨리오사AI와 함께 환자의 바이탈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거치 없이 병원 내부에서 직접 처리·분석하는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기반의 차세대 의료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메디아나가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4일 메디아나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의료 AI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인 '닥터앤서 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려대학교구로병원과 실제 임상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한다.양사는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ECG)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퇴원 이후에도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디지털 케어 모델을 개발할 예정
메디아나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의료 AI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인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참여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실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ECG)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2일 메디아나에 대해 무선 환자감시장치(ECG) 사업의 외연 확장과 퓨리오사AI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의료 AI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아나는 지난 20여 년간 유선 환자감시장치 분야에서 업력을 쌓아왔으며 무선 환자감시장치 사업도 빠른 시장 침투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계약 규모는 약 4000병상 수준으로, 사업 본격화 5개월 만에 월 1000병상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퓨리오사AI 및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메디아나가 퓨리오사AI를 비롯한 유관 기업들과 병원 내 AI 반도체 서버를 기반으로 한 '의료 소버린 AI(Sovereign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메디아나에 따르면 퓨리오사AI, 셀바스AI, 에이티센스, 하트비트분석의원 등 5개사는 병원 내 생성되는 바이탈 및 바이오시그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동기술개발은 병원 내부에서 발생하는 심전도(ECG), 산소포화도(SpO2), 혈압, 체온, 호흡 등 민감한 생체신호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