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는 1995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환자감시장치, 제세동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코헤아, Mediana USA, INC.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환자감시장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내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자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 PICC 사업(카테터), 체성분분석기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영역 확대 및 관련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태국 현지 파트너 메디탑(MEDITOP)의 창립 40주년 기념 자선 마라톤 '메디탑 런'(MEDITOP RUN)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심장질환 아동 지원 취지에 공감해 결정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어린 심장을 위해 달리다'를 주제로 태국 방콕에서 열렸다. 마라톤의 수익금 전액은 태국 소아심장수술재단(PCSF)에 기부했다. 메디아나와 메디탑은 지난 10여 년간 자동심장충격기(AED)와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등 주요 의료기기 공급과 현지 보급 확대를 중심으로 협력해왔다. 이번 후원은 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글로벌 CSR(기업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셀바스AI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은 802억원,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누적 기준 역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은 전체 매출액의 85%를 차지하는 AI(인공지능) 의료·헬스케어 부문이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의무기록 자동작성 AI 음성인식 솔루션과 계열사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제품 판매 증가가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연결종속기업 메디아나는 3분기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누적 매출액은 457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환자감시장치(PMD),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중심으로 한 수요 회복과 수출 증가가 실적 개선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셀바스AI는 계열사 간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AI 의료 역량 확대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병원 의무기록 자동작성 AI 음성인식 솔루션은 삼성서울병원, 부산백병원, 아주대병원...
셀바스AI는 14일 공시한 2025년 3분기 잠정 연결 실적에서 매출 258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은 802억 원,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누적 기준 역시 흑자 전환했다.실적 개선은 AI 의료·헬스케어 부문이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부문 매출은 전체의 약 85%를 차지했다. 병원 의무기록 자동작성 AI 음성인식 솔루션과 계열사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제품 판매 증가가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연
의료 AI(인공지능) 연합체 '메디컬 AI 얼라이언스'(Medical AI Alliance,이하 MAA)는 운영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LIFE Networks)의 전속 모델로 배우 지진희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이프 네트웍스는 여러 병원과 장비에 흩어져 있는 건강 데이터를 한 곳에서 통합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정보나 일상 활동 기록을 제공하면, AI가 이를 분석하고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개인은 자신의 데이터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 분석 결과가 왜 도출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지진희는 '라이프 네트웍스'를 사용하며 AI 헬스케어의 가치를 소개한다. 그는 "라이프 네트웍스는 국내 주요 제약사와 의료AI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기술을 통해 더 건강한 삶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MAA 관계자는 "배우 지진희의 지적인 이미지가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