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은 1995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음악 콘텐츠 사업과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엠컬처앤콘텐츠, ㈜에스엠스튜디오스 등과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SuperM, WayV, 에스파 등이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관련 테마
음원서비스 : 음악 전문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 EXO,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동방신기, 레드벨벳 등의 소속 가수를 보유
엔터테인먼트 : 음악 전문 종합 엔테인먼트 회사이며 소녀시대, EXO 등 소속 연예인과 계약 중
네옴시티 :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팀코리아’에 소속되어 사우디아라비아에 문화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할 예정
케이팝데몬헌터스 : K팝 업계 대표 기업으로 케데헌을 통한 K팝 글로벌 영향력 확산의 간접 수혜 및 향후 애니메이션-음악 융합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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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M증권은 11일 에스엠(SM)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는 이를 위한 '숨 고르기'가 이뤄질 것이라고 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2·4분기 매출액은 3496억원,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 11% 증가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특히 MD·라이선싱 매출액이 7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2% 늘어나는 등,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MD·라이선싱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고연차 아티스트의 투어 활동 증가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전체 영업이익률(OPM)은 15.1%로 전년 동기 대비 0.6%p 소폭 감소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 공백이 예상된
iM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한고 11일 밝혔다. 전일 에스엠 주가는 7만63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57.3% 상승여력이 있다. 에스엠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3496억원, 영업이익은 11% 늘어난 529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분기에는 역대급 분기 지역 특화 상품(MD)·라이선싱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0.6%포인트 감소했다. 고연차 아티스트의 투어 활동이 늘면서 원가율이 상승했다.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주요 저연차 그룹 투어 재개 시점 조정 및 에스파 서구권 프로모션 집중에 따라 하반기 상대적 실적 공백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을 하향 조정했다"며 "저연차 그룹의 가파른 성장세를 감안하면 내년에는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LS증권은 6일 에스엠이 올해는 내년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보며 실적 눈높이를 내렸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올해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96억원,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4%, 11.1% 증가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콘서트 매출액이 4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하며 호실적을 이끌었다. 엑소의 월드 투어 19회, 약 20만명 모객 실적이 2·4분기 실적에 반영됐다. 다만 엑소와 동방신기 등 레거시 IP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공연 원가율은 직전 분기 대비 상승했다. 아울러 MD·라이선싱 매출액도 7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