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디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LCD,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AM-OLED, TFT-LCD 등)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아이씨디 머트리얼즈, (주)플라리트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AM-OLED용 전공정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Parts 및 용역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ESC(정전척)등의 핵심부품 자체 개발 및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우수한 품질의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Plasma라는 핵심 기술을 이용한 신규 장비 런칭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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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 AM-OLED, TFT-LCD 등 FPD의 양산에 필요한 전공정 제조 장비 생산/판매 업체로 AMOLED 고밀도 플라즈마 식각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삼성 디스플레이에 공급 중
LCD 장비 : AM-OLED, TFT-LCD 등 FPD의 양산에 필요한 전공정 제조 장비 생산, 판매 업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8% 상승한 6742.7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기업들이 최근 잇달아 디스플레이 장비 발주에 나섰다. 그동안 BOE, CSOT 등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장비기업들 사이에서는 뜻밖에 불어온 국내 투자 훈풍에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인텍이 삼성디스플레이와 최근 195억원 규모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단일 수주 기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파인텍은 패널과 기판을 붙이는 OLED 본딩 장비 분야에 강세를 보인다. 파인텍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베트남에 운영 중인 OLED 후공정 공장에 관련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 파인텍 관계자는 "이번 장비 수주에 이은 납품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효과가 나올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전방산업 회복에 적극 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8.95% 하락한 6806.93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047억, 2조2211억 순매도, 개인은 3조8822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4516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35% 하락한 7246.7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억, 3482억 순매도, 외국인은 331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6593계약 순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20% 상승한 8545.98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큰 폭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526.12로 폭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8450.2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8600선을 넘어서며 오전 중 8603.4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장 후반 85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