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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039830) 주가 및 종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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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현재가 20,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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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205,380
거래대금 4,288,079,250 원

오로라 일별 주가

오로라의 과거 일별 주가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8/17/2025 17,400 20,350 17,360 20,350 1,700,579 33,225,113,910
8/18/2025 21,400 21,400 19,270 19,790 1,198,440 24,174,430,225
8/19/2025 19,700 20,600 18,360 19,400 675,731 13,159,492,020
8/20/2025 19,410 20,400 18,300 18,500 348,224 6,654,069,050
8/21/2025 18,310 19,070 18,060 18,290 217,400 4,009,580,945
8/24/2025 18,800 23,350 18,530 21,950 1,949,750 41,496,296,405
8/25/2025 21,050 21,600 20,325 21,100 329,427 6,890,836,750
8/26/2025 21,150 21,400 20,200 20,900 151,629 3,125,549,875
8/27/2025 20,850 21,050 20,200 20,500 92,036 1,895,118,300
8/28/2025 20,950 21,950 20,300 20,400 205,380 4,288,079,250

관련 테마

  • 저출산 : 캐릭터 완구 및 캐릭터 컨텐츠 전문 기업으로 핑크퐁 캐릭터 제품 생산 및 토이플러스 완구 판매 브랜드를 보유
  • 키즈 : 캐릭터 완구 및 캐릭터 컨텐츠 전문 기업으로 "핑크퐁" 캐릭터 제품 등을 생산
  • 크리스마스 : 캐릭터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서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캐릭터 완구를 상품화하여 국내외 시장에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글로벌 다국적 회사임
  • 중국산아정책 : 캐릭터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중국 기업과 공동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등 중국 시장 내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
  • 케이팝데몬헌터스 : 캐릭터 완구, 라이선싱, 머천다이징 사업을 하는 콘텐츠·토이 기업.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은 IP 콘텐츠의 굿즈·라이선싱 수요 증가 기대에 따른 간접 수혜가 기대됨

오로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195억 384위 10,762,890 3.70% 여행/레저 레저용제품 23,350 5,150

오로라 기업 개요

오로라는 198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캐릭터 디자인 전문으로 하여 토이 사업, 국내 토이 사업, 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오로라크리에이션, 큐비쥬문화산업전문회사(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캐릭터완구 및 마스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캐릭터 개발 및 디자인, 라이센싱과 머천다이징을 연계하여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분석과 이를 통한 캐릭터의 개발과 시장성 검토 능력, 상품화 등의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다.

최신 오로라 관련 뉴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처서가 지났지만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찜통더위가 좀처럼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KLPGA투어는 7월 중순 2주간의 짧은 휴식기 이후 매주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무더위 속 라운드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에너지 소모가 커 경기력에 악영향을 준다. 그런데 혹서기에 열린 KLPGA투어 4개 대회는 정반대 양상이었다. 우승 스코어가 예상보다 월등히 높았다.올해 신설된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배소현(31·메디힐)의 우승 스코어는 19언더파였다.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하반기 첫 대회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고지원(21·삼천리)은 21언더파를 기록했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홍정민(23·CJ)은 전인미답의 29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KLPGA투어 72홀 최소타&최다 언더파 신기록이다. 지난 26일 끝난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김민솔(19·두산건설)은 마지막 18번 홀(파5) 극적인 이글을 앞세워 19언더파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문가들은 가장 큰 이유로 코스 세팅을 꼽는다. 혹서기에 열린 KLPGA투어 4개 대회 평균 전장은 6592야드였다. 같은 기간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개 대회 평균 전장은 6609야드로 불과 17야드 차이다.반면 평균 우승 스코어는 KLPGA가 22언더, LPGA가 17.75언더로 4타 이상 차이가 났다. KLPGA투어 우승 스코어가 4.25언더 높다. 물론 코스 난도는 길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그린 스피드와 경도, 페어웨이 폭과 러프 길이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져 결정된다.LPGA투어가 KLPGA투어보다 코스가 어렵게 세팅되는 건 객관적 사실이다. 여기에 KLPGA가 애초 발표한 코스 제원과 대회 기간 제원이 다른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실제로 4개 대회 모두 대부분 파5홀이 투온이 가능하거나 심지어 미들 아이언으로도 투온이 가능했다. 또 상당수 파4홀이 롱 아이언보다 쇼트 아이언이나 웨지샷으로 두 번째 샷을 할 정도였다.14개의 클럽을 고루 사용해야 하는 코스 세팅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변별력은 애당초 기대할 수 없다. KLPGA는 코스 세팅은 스폰서와 클럽 측 의견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토로한다. 출전 선수가 많으면 경기 진행 시간 때문에 난도를 높이기 어렵다. 특히 혹서기 코스 세팅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택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올해 세계 여자골프 무대에서 일본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반면 한국 여자골프의 침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 이유를 변별력 없는 코스 세팅에서 찾는다면 지나친 비약일까.지난해 KLPGA투어를 평정하고 올해부터 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윤이나(22·솔레어)는 부진 원인을 묻자 “LPGA투어 코스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메이저대회인 AIG여자오픈에 출전해 컷 탈락의 쓴맛을 보고 돌아온 이동은(20·SBI저축은행)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걸 확인한 좋은 경험이었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힌 바 있다.두 선수의 발언에서 공통으로 읽히는 키워드는 ‘KLPGA투어의 코스 세팅 업그레이드’다. 우물 안 개구리 방식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담보할 수 없다. 안에서부터 부단한 학습과 훈련이 선행돼야 한다. 글로벌 스탠더드 코스 세팅 정착이 그 시작점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본격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처서가 지났음에도 섭씨 40도를 육박하는 찜통 더위의 기세가 좀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KLPGA투어는 7월 중순 2주간의 짧은 휴식기만 보내고 매주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무더위 속에서 라운드를 하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진데다 에너지 소모량 또한 그렇지 않은 날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하다. 프로 선수들이라고 해서 예외일 순 없다.그런데 혹서기에 열린 KLPGA투어 4개 대회는 그와는 정반대 양상이다. 우승 스코어가 예상 외로 좋다.올해 신설된 상반기 마지막 대회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배소현(31·메디힐)의 우승 스코어는 19언더파였다.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하반기 첫 대회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고지원(21·삼천리)은 21언더파로 정상을 차지했다.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홍정민(23·CJ)은 전인미답의 29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KLPGA투어 72홀 최소타&최다 언더파 신기록이다.지난 26일 끝난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김민솔(19·두산건설)은 마지막 18번 홀(파5) 극적 이글을 앞세워 19언더파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폭염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스코어가 좋은 것은 선수들의 일취월장해진 기량을 간과한 채 설명할 수 없다. 당연히 축하 받아 마땅하다. 그럼에도 최근의 우승 스코어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그렇다면 작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뭘까. 많은 전문가들은 코스 세팅을 꼽는다. 그 중에서도 코스 전장이 많이 짧아졌다고 얘기한다.혹서기에 열린 KLPGA투어 4개 대회 평균 전장은 6592야드였다. 같은 기간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개 대회 평균 전장은 6609야드로 불과 17야드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하지만 4개 대회 평균 우승 스코어는 22언더와 17.75언더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KLPGA투어 우승 스코어가 4.25언더 높다.물론 토너먼트 코스 세팅이 단순히 코스 길이 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그린 스피드와 경도, 페어웨이 폭과 러프 길이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난이도를 결정한다.LPGA투어가 KLPGA투어에 비해 코스가 어렵게 세팅된다는 건 객관적 사실이다. 문제는 KLPGA투어는 애초에 발표된 코스 제원과 대회 기간 제원이 다른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든다는 점이다.혹서기에 열린 4개 대회 공히 대부분 파5홀이 투온이 가능하거나 심지어는 미들 아이언으로도 투온 공략이 가능한 홀이 많았다는 점, 상당수 파4홀이 롱 아이언 공략은 거의 볼 수 없고 쇼트 아이언 또는 웨지샷으로 두 번째샷을 하는 경우가 허다했다는 게 그 방증이다.이렇듯 14개의 클럽을 고루 사용해야 하는 코스 세팅이 불가능한 상태서 변별력은 애시당초 기대할 수 없다. 장타자들이 미스컷의 고배를 마시는 건 예견된 수순이었다.KLPGA는 코스 세팅은 스폰서와 클럽측의 견해도 고려해야 한다는 고충을 토로한다. 필드 사이즈, 즉 출전 선수가 많으면 경기 진행 시간 때문에 난도를 높히는 코스 세팅이 불가능하므로 스폰서의 대승적 협조를 바란다고 말한다. 그리고 논란이 되고 있는 혹서기 코스 세팅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택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올 들어 세계여자골프에 일본 강세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골프팬들이 한국 여자골프의 침체를 걱정한다. 그 실마리를 변별력 없는 코스 세팅에서 찾는다면 지나친 비약일까.그렇지 않다고 본다. 다음의 발언들이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작년에 KLPGA투어를 평정하고 올해부터 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이나(22·솔레어)는 부진 원인을 묻는 질문에 “LPGA투어 코스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라고 답했다.메이저대회인 AIG여자오픈에 출전해 컷 탈락의 쓴맛을 보고 돌아온 이동은(20·SBI저축은행)은 “내 골프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걸 확인한 좋은 경험이었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힌 바 있다.두 선수의 발언에서 공통으로 읽혀지는 키워드는 ‘KLPGA투어의 코스 세팅 업그레이드’가 아닐까 싶다. 우물안 개구리 방식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은 절대 담보할 수 없다. 안에서부터 부단한 학습과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한국여자골프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화두가 됐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여자 골프 선수들이 골프를 잘치는 비결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물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그렇다. 한국 여자골프는 트럼프도 찬사를 보낼 정도로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같지 않다.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한국 여자골프의 뿌리인 KLPGA투어가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글로벌 스탠더드 코스 세팅 정착이 그 시작점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인카금융서비스는 2025년 KLPGA 정규 골프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인카금융서비스는 헥사곤투자자문과 지난 7월 말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까지 3개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해당 대회는 국내외 최정상급 여자 프로골퍼들이 출전하는 KLPGA 투어의 주요 이벤트이다.관계사 헥사곤투자자문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국내외 ETF와 연금저축·퇴직연금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며, 향후 고객

퍼팅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박현경. 사진 제공=KLPGA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왕은 윤이나다. 12억 1141만원을 획득한 윤이나는 11억 3319만원을 번 박현경을 제치고 상금 1위에 올랐다. 윤이나와 박현경 뒤로 박지영 3위(11억 122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플랜트부문을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은 허윤홍 사장(가운데)이 5월7일 GS건설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일환으로 인천 송도 아파트 현장을 방문한 모습. [씨저널] GS건설은 GS그룹에서 독특한 위치를 가지는 기업이다. 허창수 GS건설 회장을 최대주주로 한 GS그룹 오너 일가가 23.64%의 지분을 들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GS와 GS건설이 직접적으로 얽힌 지분은 없다. 오너 일가가 보유한 지분을 살펴보면 부자관계인 허창수 회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오너 일가 전체 지분의 40%가 넘는 9.84%(허창수 5.95%, 허윤홍 3.89%)를 보유하고 있다.또한 GS건설의 경영은 허창수 회장에서 임병용 전문경영인 체제를 거쳐 허윤홍의 오너 경영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지분구조와 경영 형태는 GS건설이 허창수 회장'허윤홍 사장 부자의 영향력 아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GS건설의 사업을 성공적

오로라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4.4Q 275,696,090,137 18.55% 30,971,652,389 8.94% 4,159,522,263 -31.30%
2023.4Q 232,555,065,538 0.37% 28,430,933,871 54.94% 6,054,823,653 -19.94%
2022.4Q 231,694,250,000 30.11% 18,349,623,000 73.01% 7,562,417,700 -20.25%
2021.4Q 178,075,760,000 25.76% 10,606,169,000 21.00% 9,483,004,000 18.50%

순매수량

개인: 48,971

기관: -24,505

외인: -24,062

누적 순매수량

개인: -1,016,184

기관: 857,675

외인: 226,666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5-08-29 48,971 -24,505 -24,062
2025-08-28 10,358 -1,313 -10,095
2025-08-27 28,847 -1,044 -23,632
2025-08-26 -39,653 14,243 23,439
2025-08-25 -230,190 213,537 17,636
2025-08-22 1,821 -11,288 9,354
2025-08-21 59,806 -8,743 -52,615
2025-08-20 -22,962 -8,017 30,728
2025-08-19 -5,476 26,344 -21,918
2025-08-18 -236,997 68,110 183,258
2025-08-14 69,388 23,233 -96,252
2025-08-13 -35,939 -7,885 43,648
2025-08-12 18,574 -835 -16,839
2025-08-11 35,963 -69,019 33,364
2025-08-08 11,839 -12,657 496
2025-08-07 28,761 -2,617 -27,049
2025-08-06 22,247 5,927 -31,458
2025-08-05 59,560 9,002 -65,116
2025-08-04 -118,977 -13,938 143,187
2025-08-01 -6,106 -2,499 10,990
2025-07-31 -82,609 37,302 47,575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5-08-29 -382,774 233,338 174,639
2025-08-28 -431,745 257,843 198,701
2025-08-27 -442,103 259,156 208,796
2025-08-26 -470,950 260,200 232,428
2025-08-25 -431,297 245,957 208,989
2025-08-22 -201,107 32,420 191,353
2025-08-21 -202,928 43,708 181,999
2025-08-20 -262,734 52,451 234,614
2025-08-19 -239,772 60,468 203,886
2025-08-18 -234,296 34,124 225,804
2025-08-14 2,701 -33,986 42,546
2025-08-13 -66,687 -57,219 138,798
2025-08-12 -30,748 -49,334 95,150
2025-08-11 -49,322 -48,499 111,989
2025-08-08 -85,285 20,520 78,625
2025-08-07 -97,124 33,177 78,129
2025-08-06 -125,885 35,794 105,178
2025-08-05 -148,132 29,867 136,636
2025-08-04 -207,692 20,865 201,752
2025-08-01 -88,715 34,803 58,565
2025-07-31 -82,609 37,302 47,575

오로라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543,042,495,567 71.55% 28.45%

오로라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캐릭터완구 및 마스크 [제품 및 상품] 96.7%
임대수입 [용역의 제공] 2.9%
상표권사용료 [기타] 0.4%

오로라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265 (0.13%)

최근 공매도 잔고: 54,135 (0.5%)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5-08-29 20,400 265 0.13%
2025-08-28 20,500 442 0.48%
2025-08-27 20,900 520 0.34%
2025-08-26 21,100 121 0.04%
2025-08-25 21,950 2,560 0.13%
2025-08-22 18,290 3,909 1.80%
2025-08-21 18,500 5,533 1.59%
2025-08-20 19,400 9,494 1.40%
2025-08-19 19,790 30,467 2.54%
2025-08-18 20,350 4,830 0.28%
2025-08-14 15,680 6,881 1.14%
2025-08-13 16,640 2,022 1.04%
2025-08-12 16,610 5,602 2.74%
2025-08-11 17,080 8,334 2.77%
2025-08-08 17,080 1,023 0.56%
2025-08-07 17,240 13,136 6.12%
2025-08-06 17,370 5,741 2.47%
2025-08-05 18,070 18,954 4.91%
2025-08-04 18,700 3,425 0.41%
2025-08-01 16,680 3,340 1.11%
2025-07-31 17,770 9,735 1.93%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5-08-27 20,900 54,135 0.50%
2025-08-26 21,100 51,653 0.48%
2025-08-25 21,950 54,769 0.51%
2025-08-22 18,290 55,060 0.51%
2025-08-21 18,500 55,120 0.51%
2025-08-20 19,400 54,965 0.51%
2025-08-19 19,790 55,202 0.51%
2025-08-18 20,350 44,494 0.41%
2025-08-14 15,680 47,682 0.44%
2025-08-13 16,640 47,851 0.44%
2025-08-12 16,610 48,035 0.45%
2025-08-11 17,080 54,446 0.51%
2025-08-08 17,080 48,472 0.45%
2025-08-07 17,240 55,491 0.52%
2025-08-06 17,370 43,525 0.40%
2025-08-05 18,070 42,406 0.39%
2025-08-04 18,700 40,601 0.38%
2025-08-01 16,680 43,747 0.41%
2025-07-31 17,770 44,072 0.41%
2025-07-30 16,110 44,076 0.41%
2025-07-29 17,550 46,793 0.43%

오로라 업종 내 비교

레저용제품 업종(8개) 연간 기준

항목 오로라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2,206.392 783.68 1위
PER(최근4분기) 14.479 6.7 3위
PBR 1.276 0.97 3위
ROE(최근4분기) 4.428 -10.7 1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0.878 2.4 2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1.234 -8.56 1위
순이익률(최근연도) 1.509 -7.88 3위
부채비율(최근연도) 269.263 86.26 1위
매출액(최근연도) 2,756.961 1,121.28 1위
영업이익(최근연도) 309.717 27.46 1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41.595 -14.7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