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 캐릭터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서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캐릭터 완구를 상품화하여 국내외 시장에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글로벌 다국적 회사임
중국산아정책 : 캐릭터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중국 기업과 공동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등 중국 시장 내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
케이팝데몬헌터스 : 캐릭터 완구, 라이선싱, 머천다이징 사업을 하는 콘텐츠·토이 기업.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은 IP 콘텐츠의 굿즈·라이선싱 수요 증가 기대에 따른 간접 수혜가 기대됨
오로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84억
373위
10,762,890
4.57%
여행/레저
레저용제품
26,400
9,040
오로라 기업 개요
오로라는 198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캐릭터 디자인 전문으로 하여 토이 사업, 국내 토이 사업, 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오로라크리에이션, 큐비쥬문화산업전문회사(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캐릭터완구 및 마스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캐릭터 개발 및 디자인, 라이센싱과 머천다이징을 연계하여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분석과 이를 통한 캐릭터의 개발과 시장성 검토 능력, 상품화 등의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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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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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HJ중공업이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하며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섰습니다. 국내 정상급 KLPGA 선수들을 영입해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ESG 활동과 연계한 고객 소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HJ중공업은 지난 24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은 KLPGA 박지영, 홍정민, 조아연 선수와 드림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서 선수, 아마추어 유망주 박서진 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선수들은 하반기 첫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
부산 대표기업 HJ중공업이 2026년 하반기 시즌을 앞두고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HJ중공업은 최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선수단은 KLPGA 소속 박지영과 홍정민, 조아연 선수와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선수, 고교생 유망주인 박서진 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첫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대회에 HJ중공업 로고를 부착하고 참가하게 된다. 베테랑 선수인 박지영은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한 KLPGA 간판스타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4년 KLPGA에 입회한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KLPGA 역사상 15명뿐인 '10승 클럽'에 이름을 올린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홍정민은 2020년 입회 후 투어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 왔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 도심의 가마솥 더위를 피해 찾아간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의 ‘오로라 골프앤리조트(이하 오로라CC)’는 입구에서부터 신선한 산바람을 피식 내뿜으며 방문객을 맞아 준다.해발 고도가 가장 높은 곳이 550m인 고지대에 자리한 오로라CC는 삼복더위 한가운데에서도 체감 온도가 대도시보다 대폭 낮아, 여름철 ‘혹서기 특화 골프장’으로 전국 골퍼들 사이에서 단연 최고의 인기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혹서기를 잊게 만드는 천혜의 입지적 특성오로라CC가 갖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천혜의 기후와 자연환경이다. 치악산 줄기가 조화롭게 둘러싼 구학산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7~8월 한여름에도 한낮을 제외하면 싱그러운 고원풍이 끊임없이 분다.습도가 낮아 쾌적한 쾌감 라운드가 가능하며, 산자락이 만들어내는 그늘과 청정 고지대의 상큼한 공기가 플레이어의 피로감을 싹 풀어 준다.여기에 마운틴 코스와 레이크 코스로 이어지는 총 18홀의 코스는 자연지형을 원형 그대로 살려 계곡과 수림, 드넓은 호수가 조화를 이룬다. 중지로 교체한 페어웨이 잔디 상태 역시 혹서기 생육 관리에 만전을 기해 촘촘하고 그린은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라운드에서 청량함과 도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선의 선택지로 입소문을 탄 이유가 여기에 있다.노희열 회장의 골프 커리어와 경영 철학이 빚어낸 명작오로라CC의 정교하고 품격 높은 공간 디자인과 코스 설계 뒤에는 모기업 오로라월드 노희열 회장의 오랜 골프 사랑과 탁월한 경영 철학이 깊게 스며있다.칠순을 목전에 둔 나이에도 종종 언더파를 칠 정도로 정교한 실력을 자랑하는 소문난 싱글 골퍼이자 진정한 골프 애호가인 노 회장은 “단순한 이윤 창출이나 사업 다각화를 넘어서, 골퍼들에게 행복을 주고 한국 골프 발전과 꿈나무 육성에 기여하는 필드를 만들겠다”는 오랜 구상을 현실로 옮겼다.실제로 노 회장은 유소년가족골프협회장을 맡으며 골프 저변 확대와 청소년 선수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노 회장의 골프 철학은 ‘품격과 공정, 그리고 즐거움’이다. 1981년 작은 완구 무역상사로 시작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독자 캐릭터로 글로벌 성공을 일궈낸 그의 끈기와 디테일이 골프장 조성 과정에도 완벽히 녹아들었다.웅장한 영국 튜더 양식으로 건축된 클럽하우스부터 디테일한 코스 관리, 고객 동선 하나하나까지 노 회장의 철저한 품질 경영 의지가 반영되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글로벌 캐릭터 인프라와 오로라월드의 독창적 콜라보오로라CC만의 차별화된 매력은 모기업 오로라월드의 세계적인 캐릭터 IP 및 인프라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완성된다.클럽하우스 로비에 들어서면 오로라월드의 대표 캐릭터인 ‘유후와 친구들’을 비롯해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팜팔스(Palm Pals)’ 캐릭터 인형들과 다채로운 아트워크가 반갑게 맞이한다. 엄숙하고 경직되기 쉬운 전통 골프장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힐링과 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코스 곳곳의 티마크와 카트, 그늘집, 그리고 골프용품 기프트 숍에는 오로라월드의 디자인 감각이 입혀진 골프 액세서리 및 굿즈가 배치되어 플레이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는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가족 및 친지 단위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융합형 프리미엄 리조트’의 모델을 제시한다.골퍼를 매료시키는 다양한 이벤트와 갤러리 프로그램오로라CC는 필드를 찾는 골퍼들과 갤러리들을 위한 다채로운 시즌 이벤트로 명성이 높다. 각 코스의 파3 홀마다 오로라월드의 대형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특화된 홀인원 경품 이벤트를 운영해 라운드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다.여름 혹서기를 맞아 열리는 야간 라이트 라운드 및 시원한 수제 맥주 쿨러 제공 이벤트,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캐릭터 굿즈 증정 행사 등이 상시 개최된다.청정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플로깅 라운드 캠페인 등 친환경 이벤트도 전개하여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개최로 명품 코스로 비상오로라CC는 단순한 대중제 골프장을 넘어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 품질을 입증받았다. 바로 KLPGA 정규투어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 토너먼트 코스이기 때문이다.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작년에 창설된 이 대회는 국내 정상급 여성 프로골퍼 120명이 참가해 나흘간 열띤 우승 경쟁을 펼친다.특히 오로라월드는 투어 출전 기회가 적은 선수들과 유망 아마추어들에게 정당한 경쟁을 통한 출전 기회를 부여하고자 ‘추천 선수 선발전’을 별도로 도입하는 등 공정한 스포츠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상금 순위 상위 ‘톱10’ 중 서교림, 유현조, 방신실, 전예성, 이예원, 고지원, 이다연, 김시현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상금 1위 김민솔은 같은 기간에 열리는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위민스 오픈 출전과 일정이 겹쳐 부득이 불참한다.대회 기간 중에는 18개의 모든 홀에 오로라월드의 캐릭터 인형들이 배치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연계되어 ‘선수와 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캐릭터 스포츠 축제’로 승화된다.챔피언십 코스로서 요구되는 정교한 난이도와 빼어난 잔디 관리 상태는 정규 대회를 거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 대회는 페어웨이 폭을 개미 허리 수준으로 좁히고 러프를 길게 하므로써 난도가 훨씬 높아질 예정이다.대회를 마친 뒤 일반 내장객들에게도 투어 프로들이 경험한 코스를 직접 플레이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므로써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오로라CC는 이렇듯 탁 트인 고원의 상쾌한 바람속에서 완성도 높은 코스를 공략하고, 친숙한 캐릭터들이 주는 미소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는 곳이다.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휴식을 만끽하고 싶다면 원주의 청정 고원에 자리한 오로라CC로 떠나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파이낸셜뉴스] HJ중공업이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
27일 HJ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창단 멤버는 박지영, 홍정민, 조아연 등 KLPGA 정규투어 선수와 2부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서,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 등 총 5명이다. 이들은 하반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HJ중공업 소속 선수로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창단은 기업 이미지 제고와 ESG 활동을 겸한 전략적 투자로 평가된다. HJ중공업은 올 초부터 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선수 인수를 추진해 왔다.
HJ중공업은 골프단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동시에 프로암 대회와 팬 참여 행사, 지역사회 프로그
HJ중공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단을 인수해 골프단 운영에 나선다. HJ중공업은 지난 24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단은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박지영·홍정민·조아연 선수와 2부 투어 소속 김민서 선수,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 선수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하반기 첫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대회에 HJ중공업 로고를 부착하고 참가하게 된다. HJ중공업은 올해 초부터 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선수 인수를 추진해왔다. 이번 골프단 창단을 기업 이미지 제고와 스포츠 마케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연계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