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는 198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캐릭터 디자인 전문으로 하여 토이 사업, 국내 토이 사업, 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오로라크리에이션, 큐비쥬문화산업전문회사(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캐릭터완구 및 마스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캐릭터 개발 및 디자인, 라이센싱과 머천다이징을 연계하여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분석과 이를 통한 캐릭터의 개발과 시장성 검토 능력, 상품화 등의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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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 캐릭터 완구 및 캐릭터 컨텐츠 전문 기업으로 핑크퐁 캐릭터 제품 생산 및 토이플러스 완구 판매 브랜드를 보유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테크 안테나'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전기전자·정보기술(IT) 업계 주요 기업들의 소식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바쁜 일과 중에도 짧은 시간을 내서 시장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모아서 짚어드리겠습니다. ◇LG전자,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브랜드 헤리티지 영상 공개LG전자는 최근 '삶이 묻는 질문, LG가 답하다'를 주제로 브랜드 헤리티지 영상을 제작해 세계적인 명소인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 전광판에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영상은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여 고객이 집에서 더 가치 있는 일
악천후도 마서영(23·리쥬란)의 앞길을 막아서진 못했다. 83번째 나선 대회에서 마서영이 첫 우승 감격을 누렸다. 마서영은 18일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에서 최종 3라운드에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성유진(대방건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마서영은 4년 차, 정확히 83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다달성했다. 첫 시즌 27개 대회에 나서 무려 25번이나 컷 탈락했던 마서영은 결국 시드를 지키지 못했고 2025년 다시 복귀했으나 28번의 대회에서 20차례 컷 탈락하며 고전했다....
마서영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마서영은 18일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엮어 1타를 까먹었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마서영은 성유진과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속개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우승 파'를 낚았다. 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섰다. 우승상금은 2억7000만원이다.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 속에 열린 마지막
LG전자가 실내 공간의 습도와 공기 정화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자동 제어하는 복합 공조 가전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1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정수 필터링과 고온 살균, 대용량 가습 및 공기 청정 성능을 단일 기기로 통합했다. 계절 변화에 맞춰 집 안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정수 필터로 정제된 물을 100℃ 고온으로 끓여 세균을 제거한 뒤 초음파 진동을 이용해 미세 입자로 분무하는 복합 가습 방식을 채택했다. 공기청정 필터를 거친 정화 기류를 토출에 활용하며, 가습 동작이 끝난 뒤에는 기기 내부에 남
LG전자가 거실 등 넓은 공간의 습도부터 공기청정까지 인공지능(AI)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가습·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는 △정수 가습 기술 △공간맞춤 AI 가습 기능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을 결합해 넓은 공간의 공기질을 한 대의 제품으로 모두 관리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정수 필터로 거른 물을 100도로 가열·살균한 뒤 초음파 방식으로 가습하는 정수 복합식 가습 방식을 적용했다. 청정 필터를 거친 공기를 사용하고 가습 후에는 내부에 남은 물을 회수해 자동 건조한다. 정수·살균·청정·건조 등 4단계 위생관리 기술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