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는 199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 전장 분야를 중심으로 반도체 및 모듈, 제어기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트리노테크놀러지, (주)오토소프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차 전장용 모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력반도체 및 소자, 모듈, 제어기 등을 개발함으로써 빠르게 성장 중인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스마트카 : 현대기아자동차 및 현대모비스 등과 협력해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분야 및 바디/샤시 분야의 자동차용 반도체를 국산화 개발 중인 기업
수소차 : 합자회사 아이에이강소전력전자유한공사의 계열회사 (주)아이에이파워트론을 통해 수소차에 적용되는 전력반도체 및 전력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자율주행 : 자회사 (주)트리노테크놀로지가 탄화규소(SiC) 기반 전력반도체 상용화를 위한 샘플 개발에 성공한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으로 2017년 12월 자율주행용 ADAS 핵심기술인 "카메라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 국책 과제 참여했음
전기차 : 자회사 (주)트리노테크놀로지가 탄화규소(SiC) 기반 전력반도체 상용화를 위한 샘플 개발에 성공한 기업으로 19년1월 중국 자동차 공조시스템 전문업체인 차오리와 전동식 컴프레서 제어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음
시스템반도체 :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자동차 전장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중이며, 현대/기아차와 자동차용 반도체를 국산화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차량 인포테인먼트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반도체를 국산화하는 등 다양한 반도체를 개발
차량용반도체 : 자동차용 반도체를 비롯한 전기차, 자율주행, 차량 IoT 등의 미래 자동차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 전자, 현대차 등과 함께 스마트 키, 자동주차, 배터리 센서용 칩 등 지능형 자동차용 반도체를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음
코스닥 상장사 아이에이의 최대주주가 모태펀드 자금이 출자된 펀드를 이용해 사실상 '파킹 거래'를 하면서 막대한 현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파킹거래 대상인 자회사를 통해 현금을 거의 들이지 않으면서 아이에이 경영권까지 취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에이는 수백억원 규모의 고금리 빚더미에 앉게 됐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씨이'는 2024년 3월 아이에이의 80억원 규모 제3자
코스닥 상장사 아이에이가 거의 초기 단계의 신사업 '매출 계획'을 내세워 주주들에게 손을 벌리고 나섰다. 아이에이는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5년 연속 적자라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당장 실적이 나기 힘든 사업을 위해 주주 돈을 끌어모으는 것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에이는 지난 18일 10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 발행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5% 하락한 6869.8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95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15억, 86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252계약 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