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은 199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부터 SI사업의 컨설팅, 프로젝트 진행, 기업의 ICT 운영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앤에프네트웍스, 굿어스㈜, 굿어스데이터(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IT서비스 용역 제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올인원 디지털 서비스의 핵심 기술 거점인 "S2F 센터"를 구축하여 고객 체험 서비스를 비롯한 IoT, 가상화 기반 무선 통신, AI, BigData,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ICT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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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이 삼성SDS 주최 행사에서 클라우드 전환 구축 성과를 공유하며 관련 역량을 강조했다. 회사는 'SCP(Samsung Cloud Platform) 파트너스데이'에 참가해 SCP 기반 제조 기업 클라우드 전환 사례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SDS가 SCP의 신규 서비스와 향후 로드맵을 소개하고, 생성형 AI 기반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파트너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에서 에스넷시스템은 국내 제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이 경영진 체제 개편과 함께 주주 친화 경영 강화에 나섰다. 에스넷시스템은 25일 서울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형우 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 이남작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형우 신임 대표는 공공, 금융, 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현장 영업을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각자대표 박효대·이남작)이 빠르게 성장하는 재해복구(DR)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지속 가능한 고객 맞춤형 DR 서비스'를 본격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에스넷 측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IT 서비스 중단에 대한 사회적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재해 발생 시 즉각적인 서비스 전환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