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은 199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부터 SI사업의 컨설팅, 프로젝트 진행, 기업의 ICT 운영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앤에프네트웍스, 굿어스㈜, 굿어스데이터(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IT서비스 용역 제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올인원 디지털 서비스의 핵심 기술 거점인 "S2F 센터"를 구축하여 고객 체험 서비스를 비롯한 IoT, 가상화 기반 무선 통신, AI, BigData,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ICT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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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 윤상화 고문, 박효대 사내이사가 안철수와 MBA 동문, 박효대 사내이사가 안철수와 부산출신, 서울대 동문 등의 접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음
스마트홈 : 네트워크 통합을 근간으로 하는 소프트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업체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네트워크 운영 및 관리 자동화가 가능한 스마트 오토메이션 센터 서비스를 출시
차세대이동통신 : 네트워크 통합 시스템 구축 및 유지 보수, 가상화 기반 LTE 통신 솔루션 기술을 활용하여 대중교통 공공 와이파이에 5G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
에스넷시스템이 약 110억원 규모의 한국지역난방공사 인공지능(AI)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공공 에너지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수요예측부터 생산계획과 전력거래, 실시간 관제까지 연결하는 대규모 AI 전환(AX) 사업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산업별 AX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은 컨소시엄 주사업자로 참여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AI 기반 전력 및 지역난방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은 한전KDN 등 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이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참가해 가상·물리 환경을 통합하고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구축 역량을 선보였다. 에스넷시스템은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실버 스폰서로 참가해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능성, 그 너머의 성과로'를 주제로 인공지능(AI)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과 기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에스넷시스템은 올해 2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 2638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7%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액 1814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
에스넷그룹이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업무에 AI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스넷그룹은 연초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AX 사례를 분석하고 인성정보를 포함한 그룹의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에 적합한 단계별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경영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