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컴텍은 199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핸드폰용 카메라 모듈용 렌즈, LED조명 및 EMS(전자제품 생산을 전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AGM MINING CO.,LTD 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휴대폰 부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서 선두업체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LED조명부분에서는 자사의 핵심기술인 BLU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제품의 초기대응, 품질의 적기대응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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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개발 : 몽골 자회사 "AGM Mining LLC"을 통해 금/구리/아연 등의 자원을 채취하는 임가공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으로, 한국 광물 자원공사로부터 탐사 자문 및 비용 지원을 받은 바 있음
금 : 몽골 지역에서 광산 개발 사업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 설립된 종속 회사의 3개 광구에서 금 등의 광물을 채취를 진행 중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옵션만기일 – 현지시간으로 17일 미국 시장의 옵션 최종 거래일(Option stop trading)이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차익거래)가 청산되는 날로 매달 세 번째 주 금요일에 해당한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17일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8일 오전 1시 15분이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 현지시간으로 17일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8
[특징주] 국제 금 선물과 은 선물 가격이 상승하자 귀금속 부산물 판매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아이티센글로벌은 전거래일 대비 2250원(4.95%) 오른 4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4.24%), 고려아연(4.45%), 엘컴텍(1.4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해당 기업들은 비철금속 기업으로 아연·연 제련 과정에서 회수되는 금과 은 등 귀금속 부산물을 판매한다. 국제 금 선물 가격과 은 선물 가격은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지난달 30일 '워시 쇼크'로 인해 온스당 5000달러 밑으로 떨어졌으나 이날 장 중 5000달러를 회복했다. 은 선물 가격도 3% 이상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