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디스플레는 1992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TFT-LCD/LED 부품 및 자동차 엔진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과 미국 등에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디스플레이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생산 자동화 설비 및 스마트 팩토리 구현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현지 종속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8% 상승한 6742.7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2480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1651억, 170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25계
시가총액 1000원 미만인 '동전주' 기업들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식병합'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주식병합은 액면가를 높여 관리종목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국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전날까지 주가 혹은 시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은 42개로 집계됐다. 이중 동전주는 31곳, 시가총액 미달 종목은 15곳, 둘다 해당하는 곳은 4곳이다. 지난 12일 36개 종목이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맞지 않아 관리종목으로 대거 지정됐다. 13일 인지디스플레, 에이엔피, 14일 크린앤사이언스, 전날 이월드, 신라섬유, 케스피온이 잇따라 관리종목이 됐다. 지난달 1일 시행된 상장규정 개정안은 주가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부실기업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조처가 시행된 이후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나 '시가총액 기준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식시장에선 지난 12일 처음으로 36개 종목이 동전주 혹은 시가총액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같은 처지에 놓이는 기업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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