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는 1987년에 설립되어 2001년 7월 상호변경하였으며 반도체 및 LCD 생산용 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온도조절장비 및 반도체 공정장비 등 반도체 장비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형 칠러(Energy Saving Chiller)의 개발과 초 미세공정 확대에 필요한 극저온 Chiller장비 개발을 완료하며 꾸준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59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414억, 105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외국
[오늘의 포인트] 변동성이 완화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이날 강세로 마감했지만 지난 6월 최고점 대비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증권가에서는 두 업체의 수익성이 지속 성장할 경우 2차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다. 12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6000원(6.68%) 오른 25만5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랐지만 37만4500원까지 상승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난 6월 19일에 비해선 여전히 31.9% 내린 수준을 나타냈다....
[오늘의 포인트] 변동성이 완화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소폭 올랐음에도 지난 6월 최고점 대비 30% 이상 평가손실을 각각 기록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들 업체의 수익성이 지속 성장할 경우 2차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8500원(3.55%)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랐지만 37만4500원까지 상승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난 6월 19일에 비해선 여전히 33.7% 내린 수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