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 전문 업체로, 쿠팡, 배달의 민족 등 국내 주요 배달 서비스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됨
애플페이 : 신용카드를 비롯한 지불결제수단의 거래승인 대행서비스 및 단말기의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신용카드사 전부와 VAN서비스/PG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나이스정보통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780억
339위
10,000,000
24.91%
IT/ICT
통신서비스
36,350
20,950
나이스정보통신 기업 개요
나이스정보통신은 1988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VAN사업과 그에 연관된 신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나이스페이먼츠㈜, ㈜ 씨유엔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중개 수수료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모바일 앱카드 공통모듈을 매개로 하여 신생 지급결제사업자를 새로운 고객으로 선도적으로 흡수하여 고객다각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VAN 가맹점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VAN시장 대비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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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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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은 나이스정보통신에 대해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4일 밝혔다. 나이스홀딩스가 보유하던 KIS정보통신 지분을 취득하면서 향후 수익은 더욱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아직 이익 전망치에 이런 인수합병(M&A) 결과를 반영하지 않아 목표주가는 4만원으로 유지한다고 했다. LS증권에 따르면 나이스정보통신은 나이스홀딩스가 보유하던 KIS정보통신의 지분 96.1%를 1123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를 감안해 나이스정보통신 연결 영업이익은 25~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KIS정보통신의 매출액은 2165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순이익 127억원 등을 기록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종전 협상 의지 지속,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종전 협상 중단 선언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
토스페이먼츠가 사내 부가가치통신망(VAN)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다.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신설 VAN 법인은 기존 토스 그룹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제 물량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토스페이먼츠는 전날 이사회를 열어 VAN 부문 분할을 핵심으로하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기준일 설정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토스페이먼츠는 회사 내부에서 운영해온 VAN 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법인으로 분리한다.분할 이후에도 토스페이먼츠는 기존과 동일하게 PG 사업을 운영한다. 신설 VAN 법인은 기존 토스 그룹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제 물량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이번 분할이 이례적인 결정은 아니라는게 업계의 분석이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16년 7월 PG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법인 나이스페이먼츠로 분리한 바 있다. 당시 나이스정보통신은 “오프라인 VAN과 온라인 PG의 사업 영역 경계가 명확하다”며 “각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분리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양사는 약 9년간 별도 법인 체제로 운영됐다.토스페이먼츠의 이번 분할은 한 법인에 함께 있던 PG와 VAN을 사업 성격에 맞춰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다는 구조가 동일하다. 결제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나이스 사례에서 보듯 한 법인에 PG와 VAN을 함께 두던 사업자가 각 사업의 성격에 맞춰 법인을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은 결제 업계에서 검증된 구조”라고 말했다.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각 사업의 성격에 맞는 별도 운영 구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라며 “신설 법인은 기존 물량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수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이광수 기자 g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