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오상헬스케어는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배당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과 성장 전략을 통해 저평가된 주가와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중장기 성장 목표로 2030년 매출 3000억원 달성을 제시했다.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신제품 출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영업이익률 1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오상헬스케어는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중장기 성장 목표로 2030년 매출액 3000억원 달성을 제시했다.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신제품 출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영업이익률 1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원가 효율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31% 상승한 5781.2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2344억, 403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6751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