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트는 1997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2005년 1월 원일시스템을 흡수합병하며 반도체 및 LCD부품을 생산 및 판매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디스플레이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표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장비 생산성 및 생산 수율 향상, 전방산업 기술 고도화에 대응 할 수 있는 고품질의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기업 위지트가 반도체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대상으로 품질·성능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해외 공급망 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위지트는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199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30%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33억원을 기록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스트라드비젼 신규 상장 - 자율주행 보조(ADAS)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이 3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차량용 반도체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AI 모델의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가의 전용 반도체(ASIC)에 의존하지 않고도 다양한 범용 반도체(SoC)에서 안정적으로 구동 가능한 인지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했다. 주력 제품인 SVNet은 제한된 연산 자원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 성능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거버넌스 선진화 및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구조적 저평가 해소(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화로 중복상장 디스카운트 제거), 배당수익 확대, 주주환원 강화, 사업형 지주회사로 재평가 가능, 비영업자산 가치 부각(압구정 3구역 재개발) 등이 투자 포인트라고 밝혔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1조 원(YoY +5.9%), 영업이익은 978억 원(YoY +31.2%)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별도 부문의 견조한 OP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