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1983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신용평가업과 법규에 따른 사업가치평가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신용평가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금융상품에 대한 인증 평가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가치평가본부 산하에 ESG평가센터를 신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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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LG화학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활용해 2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섰지만 재무구조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됐다. 주주환원 정책 등을 반영하면 순차입금 감소 효과는 1조6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거래 이후에도 순차입금은 약 26조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조원 이상 많은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반영한 순차입금은 25조9932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6월 말 연결기준 27조5922억원보다 1조6000억원 줄어들지만, 지난해 말 22조9092억원보다는 3조840억원 많은 규모다.
부채비율도 올해 6월 말 129.6%에서 125.5%로 4.1%P 낮아지는 데 그칠 전망이다. 지난해 말 114.5%와 비교하면 여전히 11.0%p 높다.
LG화학의 차입 부담은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신용평가 A+ 등급을 처음으로 받았다. 사업 경쟁력과 재무안정성을 인정받은 데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풀이했다.CJ올리브네트웍스는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CJ올리브네트웍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계열사 외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세가 등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지속 성장 등이 주효했다.한국기업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