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1988년 5월 삼강제약사를 인수하여 설립된 기업으로 1996년 법인전환을 하여 상호변경하였으며 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메디팜(주)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약국용 의약품과 건강식품 등의 제품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메디팜약국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중매체 및 전문지 광고, 주말드라마 협찬, 영화제작 협찬, 프로야구 협찬,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한 회사 이미지 및 브랜드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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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의료지원 : 과거 진통제, 빈혈약 등 총 17종 1600여개 제품을 북한에 지원한 바 있음
줄기세포 : 조아생명공학연구소에서 체세포 복제돼지를 생산하였으며, 형질전환복제돼지를 이용한 EPO 조혈제와 인간성장호르몬(hGH), 대사성질환 치료제 연구 진행 중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8월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8월 27일 개최되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상과 동결을 놓고 관측이 갈리는 가운데, 금리 결정과 함께 향후 금리 경로 및 점도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건설 대표주가 있다.■ 잭슨홀 미팅 - 현지시간으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및 경제학자들이 참석하는 '잭슨홀 미팅'이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주제는 '금융혁신: 결제 및 정책에 대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조아제약은 담즙의 생성·분비·배출을 돕는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을 재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가레오액은 디히드록시디부틸에테르(DHBE)를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이다. 1989년 출시 이후 장기간 약국에서 판매돼 왔다.조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재평가를 위해 약 3년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국내 6개 의료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관련 증상 개선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임상재평가를 통과해 일반의약품 지위를 유지했다.가레오는 임상재평가 이전인 2022년 약 30억원의 매출을 기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조아제약은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제품별 특성에 맞춰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잘크톤 분말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신제품은 △잘크톤 활력N 비타민B컴플렉스 △잘크톤 뼈건강N 칼마디아 △잘크톤 장건강N 프로바이오틱스 등 3종이다. 모두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비타민B컴플렉스는 비타민 B군 5종과 아연을 함유했으며, 칼마디아는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3 등을 담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비피도(BIFIDO)사 균주를 포함한 9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의 주식병합이 이어지고 있다.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이 새로 도입되면서 강화된 상장 유지 기준에 대응하기 위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주식병합은 주당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만 있을 뿐 기업가치 자체를 높이는 조치는 아닌 만큼 병합 이후 실적 개선과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주가·시가총액 기준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 지정 조치를 내린 36개 종목 가운데 제약·바이오 기업은 CMG제약과 샤페론, 노을, 랩지노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