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은 1954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설관리용역사업, 부동산 임대 및 관리사업,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제지(주), (주)한국팩키지, 세하(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의 제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반도체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각 사업부문의 차별화와 세분화 전략 구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류와 포장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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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 : 해성그룹 계열의 건물관리 업체로 백상지, 아트지, 복사지, 특수지 등의 인쇄용지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한국제지(주)를 합병한 뒤 제지사업부문으로 물적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한국제지 주식회사를 설립
계양전기는 최대주주인 해성산업과 경영진이 계양전기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성산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계양전기 유상증자에 총 278만8002주 규모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1차 발행가액 3200원 기준 약 89억원 규모다. 해성산업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상장 자회사 지분율 30% 이상 유지 요건을 충족하고 우리사주조합 20% 우선배정에 따른 지분율 희석 방지를 위해 신주배정분 214만3792주의
해성산업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584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1조1136억원) 대비 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118억원)은 대비 286% 증가했다. 회사 측은 상반기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자회사들의 사업 확대를 꼽았다. 반도체 부문 전문 자회사인 해성디에스는 주력 제품인 리드프레임의 수요 증가로 상반기 매출 39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수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계양전기는 최근 발표한 유상증자와 관련해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 영상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IR에서는 유상증자 추진 배경과 자금 활용 계획, 전장사업 및 로보틱스 중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모회사인 해성산업은 이번 유상증자에 배정 물량의 120% 규모로 참여할 계획이다. 계양전기는 이를 통해 책임경영 의지와 미래 성장 전략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마키나락스 신규 상장 – 산업 특화 AI 솔루션 공급 업체 마키나락스가 5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차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15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총공모주식수는 263만 5000주(상장예정주식수 1755만 4024주)다. 마키나락스는 폐쇄망 등 특수한 환경에서 산업 특화 AI(Vertical AI, 버티컬AI)의 개발과 운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