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 변압기, 개폐기, GIS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변압기 전문 제조업체로, 일반 변압기, 특수변압기, 개폐기, 배전기기 등을 생산 판매함.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수도전력국에 변압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2년 이후 미국 시장에서 2400억 원 이상을 수주하는 등 북미 배전 변압기 부족에 따른 수혜를 받은 바 있음
제룡전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621억
155위
16,062,409
9.10%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64,200
26,450
제룡전기 기업 개요
제룡전기는 1986년 설립되었고 2011년 11월 인적분할되어 변압기, 개폐기, GIS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변압기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공사 매출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독보적인 전력기기의 개발과 함께 자원절약형 신제품의 개발을 촉진하고 환경친화형의 리사이클 시스템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버블론이 재점화된 영향으로 전력기기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로 만든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양새다. 20일 오전 9시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S ELECTRIC는 전 거래일 대비 9.98%(5만500원) 하락한 45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LS에코에너지(-5.40%), HD현대일렉트릭(-5.28%), LS(-5.24%), 효성중공업(-5.00%), 일진전기(-4.20%), 가온전선(-3.26%), 대한전선(-2.90%)등이 약세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한중엔시에스(-6.22%), 비나텍(-5.98%), 지엔씨에너지(-5.87%), 티씨머티리얼즈(-5.32%), 제룡전기(-4.92%), 세명전기(-4.37%) 등이 하락하고있다. 전력기기주는 AI 버블 논란이 일때마다 높은 변동성을 보인 바 있다.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AI 버블 논...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200 지수에서 OCI, 한화비전, HDC 등 8종목을 편출하고 LG씨엔에스, 한화엔진, 이수페타시스 등 7종목이 새로 편입된다고 18일 밝혔다.거래소는 17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했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심의 결과 코스피 200 지수에서는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총 8종목이 편출되고, △산일전
국내증시가 '인공지능(AI) 버블론'의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5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공매도 순보유잔액은 10월말 기준 12조4,615억원이다. 최근 한 달새 1조548억원(9.25%)이 불어났다. 코스닥도 마찬가지다. 같은 기간 공매도 잔액은 5조2,978억원으로 14.41% 증가했다. 공매도 선행지표도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대차거래 잔액은 4일 기준 123조7,13억원으로 한달새 18조4,501억원(17.53%)이 증가했다. 공매도는 빌린 주식을 먼저 팔고 주가가 떨어지면 싼값에 다시 매수해 차익을 얻는 투자 전략이며, 대차 잔액은 투자자가 주식을 빌린 뒤 갚지 않은 물량으로 통상 공매도의 선행 지표로 통한다. 즉, 이같은 흐름은 역대 최고치를 거듭 갈아치우며 하반기 내내 고공행진을 이어온 증시가 반락하자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심리가 커졌다는 걸로 해석된다. '검은 수요일'을 놓고 '추세전환' 또는 '단기 과열해소'라는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지수 하락을 점치는 투자자가 늘어났다는 점이 공매도 수치로
AI(인공지능) 버블 우려와 공매도 확산 조짐에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세가 이어지며 하루만에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2000억달러 가량 증발했다. 국내에서도 대차거래잔고가 최고치를 돌파하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대차거래잔고는 125조6194억원으로 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대차거래잔고는 기관투자자가 차입자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에 대한 잔고로 공매도 선행지표로 여겨진다. 대차거래잔고는 지난 9월 해당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겼다. 이후 국내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소폭 줄어들기도 했지만 지난달 말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증시에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이 높은 기업은 코스피에서는 카카오페이(6.83%), 엘앤에프(6.24%), LG생활건강(4.7%), 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2.78% 상승한 4221.8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528억, 1841억 순매수, 외국인은 7964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38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