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 개인 건강 정보 관리 플랫폼 사업 파트에서 기업의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U-Healthcare)를 제공
보험 : 의원급 EMR 의사랑 기반 실손청구 전산화 핵심축 부각. 똑닥·비브로스 연계로 보험청구 접점 확대 기대
고령화/노인복지 :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우리나라 요양 기관 EM R M/S 1위 기업
GC메디아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534억
492위
52,197,139
2.01%
헬스케어
건강관리기술
4,470
2,665
GC메디아이 기업 개요
유비케어는 1997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정보 플랫폼 사업, 개인 건강정보 관리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헥톤프로젝트, (주)헥톤씨앤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정보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약국 IT, 전자상거래, 상품유통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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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에이아이(이하 라젠카AI)가 오는 15일 병·의원·약국 대상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 '메디바로(MediBa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디바로는 KB금융그룹 및 KB국민카드, AI 기반 메디컬 OS(운영체제)기업 GC메디아이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다. 병·의원과 약국이 보유한 '건강보험 청구채권'을 유동화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핀테크 서비스다. 대출이 아닌 청구채권 양도 방식이라 기존 대출 한도나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자금 용도 증빙도 필요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C메디아이가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AI와 병·의원 및 약국 맞춤형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인 '메디바로(MediBaro)'의 공동 마케팅, 데이터 연동 등의 협력을 위한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바로는 라젠카AI가 오는 15일 정식 출시하는 금융 서비스다. 병·의원과 약국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강보험료 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 한도가 정해지며, 해당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의 운영자금을 보험 청구대금이 정산되기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병·의원과 약국이 보유한 건강보험 청구채권을 양도하는 방식으로, 대출 한도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약 1분 내외로 신청할 수 있다. 매출 이력이 있다면 신규 개원·개국 기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GC녹십자그룹의 GC메디아이는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AI와 병·의원 및 약국 맞춤형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인 '메디바로'의 공동 마케팅, 데이터 연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메디바로는 라젠카AI가 오는 15일 정식 출시하는 금융 서비스다. 병·의원과 약국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 한도가 정해지며 해당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의 운영자금을 보험 청구대금이 정산되기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회사측은 "병·의원과 약국이 보유한 건강
GC메디아이가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AI와 병·의원 및 약국 맞춤형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인 '메디바로(MediBaro)'의 공동 마케팅, 데이터 연동 협력을 위한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바로는 라젠카AI가 오는 15일 정식 출시하는 금융 서비스다. 병·의원과 약국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 한도가 정해지며, 이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의 운영자금을 보험 청구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