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는 1974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형·제제 변형기술을 활용한 전문의약품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정신신경계, 소화기계, 순환기계, 항생/항균제, 기타 처방의약품 등의 제품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새로운 제형 개발 및 신규 조성복합제와 같은 개량신약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치매 : 의약품 제조 업체로, 정신신경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항생항균 등 제조에 강점이 있으며 내분비, 호흡기, 소염제,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군의 기타 처방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 중에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한국파마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4.4% 증가한 505억원, 영업이익이 280.1%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했다. 13일 한국파마에 따르면 2분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8% 성장한 259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27배 대폭 증가하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수탁생산(CMO) 물량 확대와 도입 의약품의 판매 호조가 견인했다. 기존 중추신경계(CNS)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약 전문기업 와이브레인이 한국파마와 정신과용 뇌파진단시스템 '마인드스캔'과 전자약 '마인드스팀'에 대한 국내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와이브레인은 뇌과학·소재공학·전자공학 기술을 융합해 뇌 상태를 분석·개선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세계 최초로 우울증 재택 치료 전자약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파마는 국내 정신과·신경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두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전담한다. 한국파마는 조현병·양극성장애·우울증·불안장애·불면증 등 CNS(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30여개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