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1979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 HMR 상품을 제조 판매, 외식 가맹사업의 확장, 베이커리 문화의 선도, 단체급식 서비스 등 신세계 그룹의 종합식품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세린식품(주), 스무디킹코리아(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HMR, NB영업을 운영하는 매입유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외식, 베이커리, 급식사업을 운영하는 제조서비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배러미트"로 대표되는 대체육 제품 개발을 통해 식품 제조업 매출을 확대시킬 예정이며 "노브랜드버거" 가맹사업의 확장과 "노브랜드 피자" 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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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파동에 발목 스타벅스 영업손실 전망도 이마트가 2분기 실적예측 시즌 초입부터 목표주가 하향 행렬을 마주했다. 소비심리 회복과 홈플러스 파산 위기로 빚어진 기대감을 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동이 발목잡는 분위기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마트 2분기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을 낸 국내 증권사 6곳 중 4곳은 목표가를 하향했다. 평균 목표가는 12만1000원으로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직전 대비 15.2% 하락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611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19.6% 하향 조정됐다. 눈높이가 낮아진 주 원인은 국내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SCK컴퍼니의 수익성 악화다. 증권사들이 낸 SCK컴퍼니의 별도 영업손익 추정범위는 영업손실 230억원~영업이익 203억원으로 탱크데이 파동 직전(영업이익 200억~440억원) 대비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덥고 습한 여름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삼계탕의 계절이 돌아온 건데요. 초복(15일)을 앞두고 삼계탕 한 그릇 먹으며 몸보신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분 많으시죠? 요즘 삼계탕 한 그릇 식당에서 먹으려면 큰맘 먹고 가야 합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 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외식 삼계탕의 평균 판매가는 지난 5월 서울 기준 한 그릇에 1만8154원으로 1년 전보다 2.8% 비싸졌습니다.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데일리한국 김보라, 남궁휘 기자] ◇이마트, 산지직송 '오더투홈' 제철 먹거리 행사이마트가 오는 15일까지 이마트앱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을 통해 여름 신선식품 행사를 진행한다. 오더투홈은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받는 서비스로, 이마트 바이어가 검증한 신선식품을 우수한 선도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대석자두 3kg을 20% 할인, 미백 찰옥수수 10개를 2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민물장어와 금한돈 수육용 앞다리 등 여름 보양식 상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오더투홈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