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1979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 HMR 상품을 제조 판매, 외식 가맹사업의 확장, 베이커리 문화의 선도, 단체급식 서비스 등 신세계 그룹의 종합식품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세린식품(주), 스무디킹코리아(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HMR, NB영업을 운영하는 매입유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외식, 베이커리, 급식사업을 운영하는 제조서비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배러미트"로 대표되는 대체육 제품 개발을 통해 식품 제조업 매출을 확대시킬 예정이며 "노브랜드버거" 가맹사업의 확장과 "노브랜드 피자" 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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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자사 급식사업부를 아워홈이 운영하는 고메드갤러리아에 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도가액은 1200억원이다.신세계푸드는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이 같은 내용을 공시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재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4시55분부터 신세계푸드 주권 매매를 정지했다. 거래는 29일 오전 9시에 재개될 예정이다.신세계푸드는 급식사업부 매각으로 기존 사업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업계는 이번 결정이 두 회사 모두에 시너지와 경쟁력 제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윈윈 전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버거, 식자재 유통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고메드갤러리아 관계자는 “새 시장 개척을 통해 종합식품기업으로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다연 기자 ida@kmib.co.kr
[파이낸셜뉴스] 아워홈이 신세계푸드 급식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아워홈은 최근 한화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신세계푸드는 28일 급식사업부를 아워홈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에 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금액은 1200억원으로 산업체, 오피스 등의 단체급식사업을 100%를 양도한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0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 승인 절차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측은 "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재편의 하나"라며 "양사 모두에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 제고 효과를 가져올 윈윈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베이커리·프랜차이즈 버거·식자재 유통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jh0109@fnnews
최근 한화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아워홈이 신세계푸드의 급식사업 부문까지 인수를 추진합니다. 신세계푸드는 급식사업부를 아워홈 자회사인 고메드갤러리아에 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신세계푸드의 단체급식사업을 100%를 양도하는 내용으로 금액은 1천200억 원입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0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