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사는 1976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수첩 및 다이어리, 노트류 등 단일품목 전문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수첩 및 다이어리 등의 인쇄 제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존 사업 아이템은 개인별 커스터마이징을 강화한 고객 맞춤형 제품으로 만족도를 높여 기존브랜드 가치에 비전을 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1% 상승한 6595.4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및 반도체주 반등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57.79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629.7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6548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6289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 후반 6630.77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결국 6595.4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파이낸셜뉴스] 제조 문구 기업 ㈜양지사가 문구 전람회 참가를 통해 신규 협업 제품을 공개하고 오프라인 성과를 온라인 유통망으로 연계하는 구조 전환에 나섰다. 양지사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개최된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2026에 참여해 감성 문구 브랜드 포인트오브뷰와 공동 기획한 피디수첩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을 대중 앞에 처음으로 수립했다. 기존의 제조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 공간을 매개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를 개설했다는 점에서 공정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양지사 다이어리 고유의 견고한 공정과 본연의 규격을 바탕으로 삼고, 포인트오브뷰의 기획력과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총 10종의 표지 구성을 갖춘 제품군으로 완성됐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활용이 보편화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상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기 결정하면서 국내 증시가 급락세로 장을 시작했다.3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 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29포인트(2.21%) 하락한 2,450.57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의 관세 발표 영향으로 전일 대비 2.7%까지 급락하며 출발한 후 낙폭을 일부 줄였다.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 장에서 730억원과 1천5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1천89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1.20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