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 하림그룹 계열의 국내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
해운 : 선박 운항 지원 및 화물 운송 서비스, 해운 시장 정보 제공 등 해운업 관련 사업 부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팬오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1,753억
139위
534,569,512
16.40%
운송
해운
6,600
3,485
팬오션 기업 개요
팬오션은 해운업/곡물사업, 운항지원 등의 해운업 사업 부문과 선박관리업을 수행하는 기타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벌크화물운송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50년이 벌크운송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의 주요 곡물 수요 기반을 토대로 전 세계로의 판매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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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팬오션의 곡물사업이 베트남과 중국 등 아시아 핵심 시장을 양대 축으로 삼아 '매출 2조원 시대'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향 벌크 곡물 판매 호조에 이어, 중국의 미산(美産) 대두 구매 재개에 맞춰 미국 곡물 수출터미널 EGT를 활용한 판매가 살아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를 두고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오랜 기간 공들여 온 '한국판 카길(글로벌 곡물 메이저)' 구상이 구체화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곡물사업 매출 '6년 만에 5배' 퀀텀점프 기대26일 해운·곡물 업계에 따르면 팬오션의 곡물사업 매출액은 2025년 1조 2130억원에서 2026년 1조 7320억원, 2027년 1조 716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업이익 역시 2025년 20억원 적자에서 2026년 60억원, 2027년 30
하나증권이 팬오션의 목표주가를 70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일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를 0.8배로 올린 결과"라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을 뺀 에너지 부문에서 올해 영업이익 증익 폭이 7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VLCC 투자로 향후 자기자본이익률(ROE)도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수급이 위태로워지면서 에너지
팬오션은 지난 15일 호국보훈의 달 및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약 30명의 팬오션 임직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에 대한 감사의 예를 드린 후, 자매결연을 맺은 43번 묘역(안장위수 1122기)에서 묘역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팬오션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10년 국립서울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