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는 1985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계육 제품의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통닭 제품의 판매로 발생하며 부분육 제품이 뒤를 잇고 있다. 간편성, 편의성에 대한 관심증가로 점차 염장육, 부분육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닭고기 시장의 성장잠재력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지홀딩스가 핵심 계열사인 마니커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지배구조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이지홀딩스는 마니커 보통주 630만주를 장내에서 취득할 계획이라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약 61억원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19.84%에 해당한다. 주식 매입은 오는 8월27일부터 9월23일까지 약 28일 동안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지분 취득이 핵심 계열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JP모건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 현지시간으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JP모건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됐으며, 초대받은 기업 중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도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초청됐다. 업계에선 최근 주목을 받은 보스톤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와 관련한 신사업 등 피지컬 AI 사업 내용 청사진이 공개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