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는 1988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리아나천진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기초화장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라비다, 자인, 녹두, 세니떼, 비취가인, 앰플엔, 프리엔제, 엔시아, 텐세컨즈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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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라비다", "자인", "녹두" 등의 브랜드를 보유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3954만개 계정(중복포함)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를 직전 5년의 4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객 보상안으로는 사이버 금융사기 등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하는 안심 보험을 제공하고, 5000원 티빙 포인트 등 1인당 2만원 상당의 보상패키지를 마련했다.◆3954만 계정 정보 유출에 1인당 2만원 상당 보상 패키지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에서 검정색 정장을 입고 등장한 최주희 티빙 대표는 어두운 얼
지난 6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당시 계정 3900만여개와 소스 코드가 포함된 기술 자산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은 개발자들이 활용하는 접속키 관리에 소홀해 공격자에게 전체 이용자 개인정보와 개발 프로젝트 등 핵심 데이터를 내주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합조단)의 이 같은 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5월30일 티빙 데이터베이스(DB) 서버에 시스템 과부하 이상징후가 나타나면서 시작됐다. 티빙은 외부인이 내부 서
3954만개 계정 정보가 유출된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를 직전 5년의 4배로 확대키로 했다. 고객 보상안으로는 사이버 금융사기 등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하는 안심 보험을 제공하고, 5000원 상당의 티빙 포인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빙은 3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정보보안 투자 계획·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이번 침해 사고로
티빙이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정보보호 투자 확대와 보안 체계 전면 개편, 고객 보상에 나선다. 티빙은 3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와 중장기 정보보호 혁신 방안, 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3954만개 계정 정보가 유출된 티빙이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를 직전 5년의 4배로 확대키로 했다. 고객 보상안으로는 사이버 금융사기 등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하는 안심 보험을 제공하고, 5000원 상당의 티빙 포인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빙은 3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정보보안 투자 계획·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이번 침해 사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