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은 1983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자부품인 전원 Transformer 및 SMPS, Switching Trans 등을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베트남 등에 현지법인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제품생산의 원자재나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Power Supply 산업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POS 및 결제단말기 부문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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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 스마트폰에 저장된 신용카드 정보를 무선으로 POS 단말기에 Data를 전송시켜 결제가 가능토록 하는 FinTechIC Series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지니틱스의 지분을 보유 중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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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서울전자통신의 새 최대주주 다온인터내셔널(이하 다온)의 경영진이 수억원 규모의 물품대금과 관련해 사기 혐의로 고소된 뒤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온은 신용정보사에 의해 채권추심을 당하고 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전자통신은 지난 5월 다온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다온은 서울전자통신 지분 취득에 38억7000만원을 투입했지만, 이 중 28억7000만원은 크라토스로부터 차입했다. 크라토스는 실체 확인이 불투명한 법인으로, 시장에선 허수아비 법인을 앞세운 무자본 M&A 아니
서울전자통신(027040)이 기존 결제 인프라 사업에서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힌다. 오는 9월 '결제 후 리워드 플랫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최대 10만개 제휴점 확보에 나서면서 거래액에 연동되는 반복 수익원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서울전자통신은 플랫폼 전문기업 패스파인더랩스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까까바'의 제휴점 모집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우선 5만개 규모의 제휴점 모집 권한을 확보했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86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76억, 579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기관이
서울전자통신(027040)이 플랫폼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기존 POS와 결제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 확보에 나선다. 서울전자통신은 플랫폼 전문기업 패스파인더랩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제 후 리워드(Post-Payment Reward)' 플랫폼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9월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광고 중심 플랫폼과 달리 실제 소비가 발생했을 때만 플랫폼이 수익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