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철도 및 도로 지하횡단구조물 비개착시공, 대구경 교량기초시공, 터널 및 일반토목 시공과 산업플랜트 제작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설계약부문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서해대교, 광안대교, 인천대교 등의 고난이도 교량기초시공, 한강하저터널 및 세계 최초 S-Curve구간인 서초전력구를 성공적으로 시공하여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7.89% 하락한 7648.0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조4042억, 2조824억 순매도, 개인이 6조266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강세,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에 따른 애플 등 빅테크 제품가 인상 및 수익성 악화 우려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마이크론·퀄컴 호재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 대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5.81% 폭락한 8411.21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6522억, 3조7842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8조189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
종전 협상 지연과 더불어 시장 전반 투심이 꺾인 상황에서 건설업종이 상대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기 중인 해외 수주 소식과 더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본격 투입에 대한 기대는 여전합니다. 건설사회부 유주안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죠. 건설주, 주가가 왜 이렇게 떨어지는 건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형 수주 소식 기대감에, 이란 전쟁 발발 후엔 해외 현장 불확실성 확대, 자재값 인상 등 요인에도 오히려 재건 기대감이 부각되어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전반적인 시장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기대했던 것들이 아직 현실화, 구체화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기대감이 과도했던 건 아닌가 하는 인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주가가 빠졌지만 저평가 상태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대우건설, LS마린솔루션의 PBR이 3배 정도, 현대건설은 1.8배 수준입니다. 건설주 전반적으로 저평가 현상이 뚜렷한데 아직도 일부 종목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급락했지만 펀더멘털 측면으로 봤을 때 중장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