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은 1948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MDF, PB, MFB, 화학,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성목재공업(주), 동화일렉트로라이트(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소재 및 화학사업 부문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업계 내 선두기업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2차 전지 전해액 제조 사업을 시작하여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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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전해액 등 전자재료를 제조 및 판매중이며 삼성SDI 등에 2차전지용 전해액을 납품중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주)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보유
2차전지-소재부품 : 전해액 등 전자재료를 제조 및 판매중이며 삼성SDI 등에 2차전지용 전해액을 납품중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주)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보유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
인천// 지난 16일 찾은 인천 동화기업 강마루 생산공장. 넓은 생산라인에선 작업자보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자동화 설비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대형 보드 위에 표면재가 차례로 올라가자 약 200도의 프레스가 이를 눌러 붙였다. 한 사이클에 걸리는 시간은 30여 초. 이곳에서 하루 생산되는 강마루 반제품은 약 4500매, 면적으로 환산하면 6000평 이상이다. 라인 곳곳에 작업자가 있었지만 직접 제품을 만드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자재..
글로벌 시장금리 벤치마크(기준지표)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가운데 국내 회사채 금리도 상승하며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자산인 미 국채를 들고만 있어도 연 5% 수익이 나오면 주식 등 위험자산의 투자 매력이 떨어지고 회사채 발행에 나선 기업도 이자 상승 압력을 받게 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4일(현지시간) 장중 5.014%까지 상승해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것은 2023년 10월 이후 처음이자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두 번째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 대우건설, 스마트건설 혁신기술 9건 최종 평가대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지난 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열고 스마트건설 분야 혁신기술을 평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안전·품질과 인공지능(AI), 로보틱스·자동화, 항만·공항 등 5개 분야에서 총 164개 기술이 접수됐다. 대우건설은 단계별 평가를 거쳐 선정한 9개 기술을 대상으로 최종 평가를 진행했다. 향후 기술 실증과 사업·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GS건설 '목동윤슬자이', 청약 최고 32대 1 기록GS건설이
동화기업이 인천광역시 서해구 및 지역 기업들과 손잡고 대기·수질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선다.동화기업은 지난 9일 인천 서해구청에서 서해구 및 관내 기업들과 'ESG 환경 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명식 동화기업 부사장과 구재용 인천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참여 기업 및 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 축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