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은 1974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비료 및 유류의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류상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료제품이 뒤를 잇고 있다. 농업용, 복합비료, 맞춤형 비료 등을 판매하며 국내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반도체용 황산 관련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태풍/장마 : 농협 계열의 국내 최대 비료 생산 및 판매 기업으로, 호주 검역 시스템 1등급 취득으로 비료 제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규 시장 개척에 집중하는 기업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856.8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고조,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769.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68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6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6979.9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4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이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가 겹치며 사료, 비료, 해운, 액화석유가스(LPG) 등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봉쇄 조치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방침을 시사하자,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9% 이상 폭등하고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양상이다. 대외 리스크 급변에 따른 물류 마찰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 기대감이 오전장 증시의
[특징주] 흥구석유 등 주유소주(株)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강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2320원(19.93%) 오른 1만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7.64%), 남해화학(2.96%), 위즈코프(1.0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3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3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9.6%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83.54달러까지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78.1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9.4% 올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공사)는 지난 24일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항만이용자(여수산단 공장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최관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수광양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GS칼텍스, 한국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