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는 1991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중밀도섬유판 및 기타 나무제품 제조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뉴질랜드와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주요 매출은 목재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규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하여 상표등록을 앞두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를 통한 차별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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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사업 : 종합 건축 자재 생산업체로서 우수한 품질의 국내 중밀도 섬유판(MDF), 마루바닥재, 인테리어재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한솔홈데코가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합판 강마루 '울트라'를 리뉴얼 했다.
27일 한솔홈데코에 따르면 울트라는 내수합판을 중심재로 사용하고 표면에 고강도 HPL(High Pressure Laminate)을 적용한 합판 강마루다. HPL은 여러 겹의 소재를 고온·고압으로 압착해 만든 표면재로 바닥에 가해지는 마찰과 생활 충격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한솔홈데코는 울트라에 내수합판 코어와 HPL 표면재를 결합해 기본 내구성을 확보하면서 최신 트렌드인 자연 소재·원목 질감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표 패턴인 '인피니티 오크'와 '인피니티 그레이'는 오크 특유의 깊은 나뭇결을 살려 천연 원목과 유사한 표면 질감을 구현했다. 밝은 우드톤부터 그레이 계열까지 색감을 세분화해 공간 분위기와 가구 색상에 따른 선택지를 넓혔다.
월넛·티크 등
[파이낸셜뉴스] 도레이첨단소재는 한솔홈데코와 기존 PET 소재의 유연성 한계를 개선한 고기능 PET 인테리어필름을 공동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PET 소재는 우수한 가공성과 외관 품질을 바탕으로 가구 도어용 표면 마감재로 활용되고 있지만, 소재 특유의 강성으로 인해 곡면이나 직각 모서리 등 복잡한 구조물에는 적용이 제한적이었다.
양사는 약 2년간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PET 소재의 한계를 보완한 고유연성 PET 인테리어필름을 개발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독자적인 필름 가공·제조 기술과 고기능성 탄성 소재를 적용해 기존 PVC 소재 대비 약 2배 수준의 유연성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곡면과 모서리 등 복잡한 구조물에도 들뜸 없이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한 PET 인테리어필름은 한솔홈데코
도레이첨단소재가 한솔홈데코와 함께 기존 PET 소재의 한계를 개선한 고유연성 PET 인테리어필름을 공동 개발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약 2년간의 공동 연구를 거쳐 기존 PET 소재보다 유연성을 크게 높인 고기능 인테리어필름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PET는 우수한 가공성과 외관 품질을 갖춰 가구 도어용 표면 마감재로 널리 사용되지만, 소재 특유의 강성으로 인해 곡면이나 직각 모서리 등 복잡한 구조물에는 적용이 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