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는 1985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FPCB 사업, 멤브레인 필터 및 수처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시노플렉스, 시노펙스바이오필터 등과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FPCB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사업과 헬스 메디컬 기기 국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수소차 : 국내 최초 불소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수소차 연료 전지의 강화막 개발에 성공한 기업
가뭄 : 액체와 기체 여과용 멤브레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 에너지 기반의 해수 담수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수처리 시스템 관련 사업 관련 기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멤브레인 필터 및 IT·전자부품 전문기업 시노펙스는 홍보대사인 배우 여진구와 함께 제작한 인공지능(AI)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메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시노펙스가 주력하고 있는 나노급 첨단 멤브레인 기술과 반도체 패키지 모듈 기술 기반 전자부품, 수처리 및 의료·바이오(인공신장) 등 핵심 기술의 가치가 직관적으로 담겼다. 광복절을 기해 영상이 공개된 만큼 독립과 연관된 요소도 영상에 담겨 있다. 시노펙스가 그간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첨단 필터 및 소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개발(R&D)과 국산화를 이뤄내며 한국의 '기술 독립'을 선도해 왔다는 기업적 철학을 담았다....
[파이낸셜뉴스] 시노펙스가 배우 여진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첨단 필터 기술 알리기에 나선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노펙스는 배우 여진구가 등장하는 인공지능(AI) 캠페인 영상 총 4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를 다룬다. 시노펙스는 첨단 멤브레인 필터 기술, 반도체 패키지 모듈 기술 등을 보유했다. 이를 앞세워 전자부품과 수처리, 바이오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한다. 이렇듯 일상 속에 드러나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 가치를 배우 여진구를 통해 전달할 방침이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기술 기업이라는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며 "광복절을 맞아 기술 독립을 이끌어온 자사 발
첨단 멤브레인 필터 및 IT·전자부품 전문기업 시노펙스가 홍보모델인 배우 여진구와 함께 제작한 AI(인공지능)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메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시노펙스가 주력하고 있는 나노급 첨단 멤브레인 기술과 반도체 패키지 모듈 기술 기반 전자부품, 수처리 및 의료·바이오(인공신장) 등 일상 속에서 드러나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기술의 가치를 직관적이고 세련되게 담아냈다. 시노펙스가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첨단 필터 및 소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개발(R&D)과 국산화를 이뤄내며 대한민국 '기술 독립'을 선도해 온 기업적 철학을 담아냈다....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공신장기(H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제허 26-478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인공신장기 시장은 다국적 기업의 수입 제품에 전량 의존해 왔으나, 이번 시노펙스의 식약처 허가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신장기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앞서 시노펙스는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 필터) 11종 △중환자용 인공신장기(CRRT) △인공신장기용 이동형 정수기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인공신장기 허가를 통해 국산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부방그룹의 환경?에너지 전문 EPC 기업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대표이사 윤혁노)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필수 인프라인 ‘초순수(Ultra Pure Water)’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최근 ㈜삼양사, ㈜시노펙스, ㈜에코셋, ㈜세프라텍 등 국내 주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초순수 국산화를 위한 기술 협업 및 사업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지난 4월 정부가 주관하는 ‘초순수 생산공정 전 과정 국산화 기술개발’ 국책과제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기존 선행 과제에서 ‘초순수 처리’ 공정에 한정해 국산화율 70%를 달성한 것을 넘어, 국산화 범위를 ‘전처리?순수 처리?초순수 처리’ 등 생산 전공정으로 확대하고 최종 국산화율을 9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업무협약은 국책과제 총괄주관기관인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를 중심으로 초순수 생산에 필요한 핵심 소부장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물속의 이온을 제거하는 핵심 소재인 이온교환수지(삼양사)를 비롯해 탈기막(세프라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