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는 1979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각종 자전거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스마트, (주)쁘레베베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전거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전기자전거 제조 비중 확대와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모차 및 카시트에도 새로운 소재와 기술을 적용하여 출시 예정 중에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반등 속 대부분 상승했다.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지수는 7044.67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낙폭을 키워 69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97.3
경영권 확보와 자진 상장폐지 수단으로 주로 쓰이던 공개매수가 주가 부양 카드로 급부상했다. 최대주주가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자사주 매입보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높다는 반응이다.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도입과 맞물려 저가주들의 주가 방어 수단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주가치 제고" 공개매수 확산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0일까지 공개매수 신고서를 낸 19개 기업 중 공개매수 목적에 주주가치 제고를 명시한 대상 기업은 △동일제강 △리파인 △사람인 △삼천리자전거 △세아홀딩스 △아남전자 △아이스크림에듀 △케이피티유등 8곳으로, 지난해 4곳에 비해 2배 늘었다. 자사주 공개매수를 통한 주주환원에 나선 대표적인 기업은 삼천리자전거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3% 상승한 6912.3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56억, 1816억 순매수, 개인은 1조9120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801계
[파이낸셜뉴스]삼천리자전거가 120억원 규모의 자사주 공개매수에 나선다는 소식에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1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전 거래일 대비 360원(8.39%) 오른 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보통주240만8000주를 주당 5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4090원) 기준 22.25% 오른 가격이며 매수 예정 물량은 발행주식총수의 19.42%로 총 매수 금액은 최대 120억4000만원이다.
삼천리자전거 측은 "이번 공개매수가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