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산업은 1961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KCW㈜, 경창정공㈜ 등과 해외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AUTO T/M부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경량화된 복합소재와 신제품 개발 및 친환경 신기술을 결합시킨 새로운 부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포럼·C&D 컨설팅·테크밋업 개최…경창산업 등 19개사에 기술·투자 원스톱 지원 계명대 산학협력단 중심 앵커사업단·COSS·UIC 합심…기술 트렌드·R&D 연계 강화 계명대학교는 지난 18~20일 대구시 일원에서 포럼, 기업 컨설팅, 기술교류 행사를 잇달아 열고 지역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가동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차 대경 모빌리티 산학관연 협의체 포럼 △2026 계명대학교 C&D 기획 컨설팅 △NextGen Innovator's Tech Meetup 2026 등 3개 축으로 진행됐다. 기술 동향 파악에서 현장 애로 해결, 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밀착 지원 구조다....
대구대학교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생을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산업의 핵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영진전문대학과 공동으로 ‘미래 모빌리티 잡 엑스포(JOB EXPO)’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커리어에 기술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학생들이 직접 기업을 만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영진전문대와 공동 주관, 대구·경북 고교생 및 미취업 졸업생 대상 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30여개 지역기업 참여 대구대학교가 지난 11일 영진전문대학교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생과 미취업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잡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엑스포는 '청년 커리어에 기술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으며, 주최 측은 학생들이 직접 기업을 만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대구대와 영진전문대, 경북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해 경창산업, 상신브레이크, 평화홀딩스 등 30여개의 지역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기업은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설명회를 열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