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은 1986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관련 솔루션의 개발 및 판매, 인터넷 관련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IT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키움증권을 포함하여 총 15개의 종속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인터넷 서비스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뿌리오"와 "사방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와 "다우IDC" 등의 업무용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비즈뿌리오의 ‘알림톡 AI’를 적용해 작성한 메시지의 심사 반려율은 5.8%로, 기존 방식 대비 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통합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에 도입한 알림톡 AI가 기업 고객의 메시지 발송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카카오 알림톡은 사전 심사 가이드를 충족해야 발송이 가능해 기업이 심사 반려에 따른 시간 지연을 겪을 수 있다. 비즈뿌리오는 AI가 반려 사유를 사전에 감지하고 교정을 지원함으로써 이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운영 데이터를 확인한 다우기술은 오는 4분기 중 알림톡 AI 전용 API를 배포할 예정이다.다우기술은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IT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하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알림톡 AI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라며 “4분기 API 배포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자사 시스템에 AI 기능을 손쉽게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
다우기술의 국내 대표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이미지를 AI로 간편하게 만들고 수정할 수 있는 ‘AI 이미지 에디터’ 신규 기능을 지난 20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AI 이미지 에디터’는 전문적인 디자인 지식이나 별도의 편집 툴 없이도 원하는 요구사항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가 마케팅용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해 주는 서비스다.최근 포토문자(MMS), RCS,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등 이미지 중심의 메시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중소상공인이나 마케터들은 이미지 제작 과정에서 부담을 겪어왔다. 뿌리오는 이러한 애로사항을 반영해 이미지 제작부터 메시지 발송 규격 맞춤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AI 환경을 구축했다.‘뿌리오 AI 이미지 에디터’의 핵심은 자연어 처리 기반의 생성 및 편집 기능이다. 사용자가 이벤트 내용이나 아이디어를 텍스트로 작성하면 6가지 아트 스타일과 테마에 맞춰 고품질 이미지가 자동으로 생성된다.수정 과정도 간소화됐다. ‘텍스트 지워줘’, ‘배경을 노을 진 바다로 바꿔줘’와 같은 문장(명령어)만 입력하면 AI가 배경, 계절, 날씨, 톤 앤 매너 등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혁신과 산·학·병 협력을 통한 미래 의료서비스 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해 의료 분야 AI 활용 확대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