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은 1984년 6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레미콘의 제조, 판매와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유진로지스틱스, 지구레미콘, 현대개발, 유진엠, 유진레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레미콘 부문에 발생하며 건자재유통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레미콘 시장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M-EUSALES 및 스마트팩토리 기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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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유진기업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을 위한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CP는 기업의 내부 통제 시스템의 종류 중 하나로, 기업 활동에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도록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규정·교육·상시 모니터링·평가 및 제재를 아우르는 실질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회사는 자율준수관리자로 이상규 유진기업 준법지원센터장을 선임했다. 이상규 준법지원센터장은 향후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유진기업이 생산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적자원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유진그룹은 모회사인 유진기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AI 활용을 계열사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유진기업은 최근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사업장의 공장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 스킬업(Skill-up) with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관리자들이 AI 도구를 실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회사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장장들이 방대한 현장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6 IPARK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기술제안공모전은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해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현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술은 선행 테스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