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은 1984년 6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레미콘의 제조, 판매와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유진로지스틱스, 지구레미콘, 현대개발, 유진엠, 유진레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레미콘 부문에 발생하며 건자재유통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레미콘 시장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M-EUSALES 및 스마트팩토리 기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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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드론과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확대 등 스마트 건설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기술을 활용한 품질·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수시로 진행해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현장 운영체계 고도화도 병행하며 안전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31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CSO 조직은 독립적 의사결정 조직으로 회사의..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유진기업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을 위한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CP는 기업의 내부 통제 시스템의 종류 중 하나로, 기업 활동에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도록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규정·교육·상시 모니터링·평가 및 제재를 아우르는 실질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회사는 자율준수관리자로 이상규 유진기업 준법지원센터장을 선임했다. 이상규 준법지원센터장은 향후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유진기업이 생산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적자원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유진그룹은 모회사인 유진기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AI 활용을 계열사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유진기업은 최근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사업장의 공장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 스킬업(Skill-up) with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관리자들이 AI 도구를 실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회사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장장들이 방대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