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G애강은 199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급수 및 난방용 PB배관재와 CPVC의 소방배관재의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CPVC 제품 판매로 발생하고 PB배관재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최초로 소방용 CPVC 배관의 품질제품 심사를 통과하며 제품성과 시공의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한 코스닥 '동전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면서 강화된 상장폐지 제도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부실기업 퇴출을 통한 시장 체질 개선 기대가 커지는 한편 업계의 유예 요구도 이어지며 제도 안착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을은 전 거래일 대비 28.51% 내린 469원에 거래를 마쳤다. 샤페론(-14.66%)과 SDN(-19.91%) 등이 두 자릿수 하락했고 티케이지애강(-4.21%), 좋은사람들(-7.69%), 제이엠아이(-4.30%), 에스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8% 상승한 6579.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 5276억 순매수, 개인은 3조19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한국 주식시장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조치가 본격 적용되면서 주가와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한 종목들이 무더기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12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 마감 기준으로 최근 30거래일간 주가가 1천원 미만에 머물거나 상장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한 36개 종목의 관리종목 지정을 공시했다. 관리종목 지정일은 오는 13일이다.이 가운데 주가가 최근 30거래일 동안 1000원 미만에 머문 이른바 '동전주' 기준에 해당한 종목은 총 24개다. 유가증권시장 3개
시가총액이 기준 미만이거나 주가 1천 원을 밑도는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이른바 '동전주'·부실기업을 국내 주식시장에서 솎아내기 위한 조치다. 이들 기업은 90거래일내 시총 기준액 이상이나 주가 1천 원 이상으로 반등해 45거래일 연속 유지하지 못하면 결국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 마감 기준 최근 30거래일간 주가가 1천 원 미만에 머물거나 상장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기준(코스피 300억 원·코스닥 200억 원)에 미달한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코스피시장에서는 대영포장, 형지엘리트, 일신석재, 온타이드 4개 종목이 '동전주'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또 SUN&L, 한국전자홀딩스, 태원물산, 대원화성, 남성, 온타이드 6개 종목은 시가총액 300억 원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온타이드는 주가와 시총 기준 모두 미달이다. 코스닥시장에선 우리엔터프라이즈, 티케이지애강, CMG제약, 샤페론, 좋은사람들, 제이엠아이, SDN, 옴니시스템, 이노인스트루먼트, 이스트에이드, 노을, 에스에너지, 랩지노믹스, 뉴인텍, 에이비온, 형지글로벌, E8, 비케이홀딩스,아이스크림에듀, 원풍물산, 바른손이앤에이, 수성웹툰, 에이에프더블류 23개 종목이 주가 미달로 이름을 올렸다. 또 국일신동, 한탑, 패션플랫폼, 에스앤더블류, 형지글로벌, E8 6개 종목은 시가총액 200억 원 미달로 관리종목이 됐다. 이 중 형지글로벌과 E8은 두 기준 모두 미달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국내 증시 밸류업 정책에 따라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 상장폐지 요건 강화 조치를 지난달 1일부터 시행해 왔다.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천 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 기준을 밑돌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된다.
(상보) 기존 관리종목 6종도 '주가 미달' 한국거래소가 국내증시 30종목(코스피 9·코스닥 21)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시행된 개정 상장규정은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한 '동전주'나 시가총액이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을 밑돈 상장사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한다. 코스피 시장에서 대영포장·형지엘리트·일신석재가 주가 미달, SUN&L·한국전자홀딩스·태원물산·대원화성·남성이 시총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 목록에 올랐다. 온타이드는 주가·시총 미달이 동시에 발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우리엔터프라이즈·티케이지애강·CMG제약·샤페론·좋은사람들·제이엠아이·SDN·옴니시스템·이노인스트루먼트·노을·에스에너지·랩지노믹스·뉴인텍·에이비온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