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48% 하락한 5730.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알파벳 실적 쇼크 속 AI 투자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및 ECB 금리 동결 소화 속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760.35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5784.9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5599.4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후 장중 576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장후반 565
가맹사업 본격화…내년까지 100개점 목표 한화갤러리아가 운영하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 품으로 들어간다. 김동선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사장이 주도하는 식품·외식 사업이 아워홈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아워홈은 벤슨의 가맹사업을 본격화해 전국 단위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워홈은 지난 22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와 360억원 규모의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양수 대상은 아이스크림 제조와 커피 등 음료 제조·판매사업, 관련 자산과 부채, 계약과 인허가 등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유니켐(011330), 자회사 루미아테크놀로지스, 물류센터 로봇 학습용 스마트장갑 핵심 센서 설계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가 지분 100% 인수 계약을 체결한 미국 유연 센서 기업 루미아 테크놀로지스(Loomia Technologies)는 언론을 통해 물류 작업자의 손동작과 압력 정보를 수집하는 스마트 장갑의 핵심 센서 설계를 마치고 센서 데이터 평가(Mini-tes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장갑은 물류센터 작업자가 물건을 잡고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의 압력과 힘 조절 정보를 데이터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 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자사주 공개매수 규모를 기존 1285억원에서 2096억원으로 확대한다. 형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이 보유 지분 일부를 내놓기로 하면서 일반 주주들의 매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매수 물량을 늘렸다. 형제간 지분 정리를 통해 김동선 사장의 독자 경영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 한화 M&S는 김동선 사장이 공개매수 대상 보통주를 기존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늘리는 내용의 정정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