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최근 변동성이 커진 국내 증시를 진단하는 라이브 세미나를 연다.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방산, 바이오 등 주요 섹터별 투자 전략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소개할 예정이다.
1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혼란과 혼돈의 주식시장, 코스피·코스닥의 운명은?'을 주제로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국내 증시를 점검하고 주요 섹터별 투자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는 반도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ETF와 ACE K반도체TOP2+ ETF를 중심으로 반도체주 고점 논란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회를 살펴볼 예정이다.
전력 인프라 섹터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변동성이 심해진 국내 증시를 섹터별로 분석하는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30분간 진행된다. 주제는 '혼란과 혼돈의 주식시장 코스피, 코스닥의 운명은?'이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의 상황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시장의 주요 섹터 4개의 투자 전망을 분석
국내 AI전력 기업, 상반기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 쏟아져 전문가들 "펀더멘털 훼손 아냐, 중장기 회복 가능" 같은 AI(인공지능)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라도 투자 대상 국가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지난 1개월간 글로벌 AI 전력 ETF들은 최대 12%대 수익률인 반면 국내 AI 전력 ETF는 최대 -24%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상반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숨고르기 양상이 나타나며 이같은 차이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2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11.55%로 나타났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5.19%,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3.50%를 기록했다. 이들 ETF는 AI로 촉발된 전력 수요 급증에 수혜를 받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