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운용에 따르면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원익IPS, 대덕전자, 피에스케이, 브이엠, 테스가 신규 편입됐다.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은 편출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지난 3월 110억원 규모로 신규 상장한 이후 순자산 6조원대의 국내 대표 반도체 ETF로 성장했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의
DB증권은 14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했다.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인 섹터 기대감이 낮아진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하향했다"면서도 "우주·조선·방산의 견고한 성장성과 최근 조정에 따른 상승여력을 확보했기에 투자의견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한화시스템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에서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
지난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중국 반도체와 과창판(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관련 상품이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우주항공, 방산, 휴머노이드 로봇,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ETF는 20% 안팎 급락했다. 단기 테마 쏠림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중국 반도체·바이오 등으로 순환매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제외하고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인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주간 수익률 1위는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이 차지했다. 이 ETF는 한 주간 10.29% 상승했고, 일평균 거래량은 88만5607주를 기록했다. 중국 과창판과 중국 AI 반도체 ETF도 상위권에 올랐다.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은 6.75% 상승했고 일평균 거래량은 61만1540주였다.
[파이낸셜뉴스] 지난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중국 반도체와 과창판(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관련 상품이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우주항공, 방산, 휴머노이드 로봇,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ETF는 20% 안팎 급락했다. 단기 테마 쏠림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중국 반도체·바이오 등으로 순환매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OBJECT0#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제외하고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인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주간 수익률 1위는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이 차지했다. 이 ETF는 한 주간 10.29% 상승했고, 일평균 거래량은 88만5607주를 기록했다. 중국 과창판과 중국 AI 반도체 ETF도 상위권에 올랐다.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은 6.75% 상승했고 일평균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관리(GSCM) 인터그레이터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 인도네시아 니켈 사업의 상업화를 앞두고 안정적인 원소재 확보를 위한 금융 기반 구축을 완료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은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에서 추진 중인 'Excelsior Nickel Cobalt HPAL 프로젝트(ENC 프로젝트)'의 니켈 오프테이크(장기구매계약) 이행을 위해 총 340억원 규모의 수입신용장(L/C) 개설을 완료했다고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