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테크는 1988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시물 및 콘텐츠 제작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시공문화, 시공테크미얀마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시박물관 영상, 콘텐츠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영국으로부터 박물관전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중국시장 점유율 증가 등 해외시장 진출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전시·문화공간 전문기업 시공테크가 'EXPO(엑스포) 2027 베오그라드' 한국관 수주에 이어 103개 참가국 및 기관의 파빌리온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독일·스위스·스페인·이탈리아 등 해외 유수 기업들이 참여한 경쟁입찰로 진행됐다. 시공테크는 이들과의 경쟁을 거쳐 지난 7월 31일 엑스포 2027 베오그라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8월 21일 본 계약을 체결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경기 호조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81.0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84.5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키워 68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키워 오후 장중 6656.0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전시·문화공간 전문기업 시공테크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93일 동안 개최되는 세계박람회, EXPO 2027에서 103 참가국과 기관들의 전시관 조성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계약금액은 우리 돈 약 870억 원으로, 시공테크는 공동전시관 8개와 개별전시관 13개의 설계, 시공은 물론, 콘텐츠 제작과 운영, 유지 관리까지 총괄합니다. YTN 김웅래 (wo
전시·문화공간 전문기업 시공테크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EXPO 2027’ 한국관 건설 수주에 이어, 103개 참가국 및 기관의 파빌리온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31일 해외 유수 기업들이 참여한 경쟁입찰을 거쳐 EXPO 2027 베오그라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지난 21일 본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금액은 5400만 유로로 한화 약 870억 원 규모다. EXPO 2027 베오그라드는 2027년 5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세계박람회로, ‘Play for Humanity - Sport and Music for All’을 주제로 세계 각국이 참여한다. (사진 베오그라드엑스포 홈페이지 캡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