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테크는 1988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시물 및 콘텐츠 제작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시공문화, 시공테크미얀마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시박물관 영상, 콘텐츠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영국으로부터 박물관전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중국시장 점유율 증가 등 해외시장 진출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이 최근 강화되면서 교육기업들이 주가 부양에 고심하고 있다. 당장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 상장폐지 기준은 내년 7월로 미뤄졌지만, 관리종목 지정 후 45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일 경우 상폐되는 규정은 남아있다. ━아이스크림에듀, 흑자전환에도 상폐 우려에 주르륵━5일 아이스크림에듀는 전날보다 7.73% 하락한 680원에 정규 장을 마쳤다. 시총은 95억원이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스마트홈러닝 '홈런'을 운영하는 교육기업으로 지난 8월 시가총액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을 지난해 말까지 40억원이던 것을 올해 1월 150억원으로, 올해 7월에는 다시 200억원으로 상향조정한 영향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15% 상승한 7017.9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 금리 및 유가 하락, AI 낙관론 부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161.61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171.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오전 중 712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축소하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6.2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7050선을 회복하
경영권 확보와 자진 상장폐지 수단으로 주로 쓰이던 공개매수가 주가 부양 카드로 급부상했다. 최대주주가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자사주 매입보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높다는 반응이다.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도입과 맞물려 저가주들의 주가 방어 수단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주가치 제고" 공개매수 확산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0일까지 공개매수 신고서를 낸 19개 기업 중 공개매수 목적에 주주가치 제고를 명시한 대상 기업은 △동일제강 △리파인 △사람인 △삼천리자전거 △세아홀딩스 △아남전자 △아이스크림에듀 △케이피티유등 8곳으로, 지난해 4곳에 비해 2배 늘었다. 자사주 공개매수를 통한 주주환원에 나선 대표적인 기업은 삼천리자전거
관광 관련 상장사 주가가 8월 반등했다. 다만 지수 상승 폭을 끌어올린 종목을 뜯어보면 관광 수요 회복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원전 수주 기대를 받은 현대건설의 급등 영향이 컸다. 11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관광·연관산업 상장사 30곳을 묶은TS-30 지수는 8월 말 108.39로 전월 말보다 10.7% 상승했다. 여행업종은 7.1%, 호텔은 8.0%, 항공·렌터카는 8.5%, 카지노는 1.2% 올랐다.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은 테마파크 관련 업종으로 29.6% 상승했다. 면세·도소매는 유일하게 4.8% 하락했다. 테마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선도전기(007610), 에너지기술연구원,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분전반 기술 ‘뉴로패널(NeuroPanel)’ 동사에 이전 소식 속 소폭 상승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언론을 통해 에너지ICT연구단 김종훈 책임연구원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분전반 기술 ‘뉴로패널(NeuroPanel)’을 동사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분전반은 건물로 들어온 전기를 조명과 냉난방, 콘센트 등 회로별로 나눠 보내는 설비로, 분전반의 전력 사용량을 계측하면 건물 내부에서 전기가 사용되는 지점과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