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는 1985년 설립된 기업으로 동물약품 및 미생물제제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오에스피가 있다. 주요 매출은 동물용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등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 EU-GMP 기준의 동물용 백신 제조와 시설 증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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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의료지원 : 정부의 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 과제 메르스 백신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된 바 있음
조류독감 : 조류독감 공인 소독제인 "웰크린-씨"와 "크린업-에프"의 생산 판매를 하고 있어 조류독감 관련주로 부각
우진비앤지가 국내 양돈 현장에서 유행하는 G2b 계열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생백신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돼지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에도 속도를 내며 동물용 백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우진비앤지는 돼지유행성설사병(PED) 생백신 '이뮤니스 PED-M Live'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PED는 어린 자돈에게 심한 수양성 설사와 탈수를 일으키며 높
우진비앤지(018620)가 해외 수출 확대와 고부가가치 동물용 백신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본업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프리미엄 펫푸드 자회사 오에스피의 흑자 기조가 이어지면서 연결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우진비앤지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298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1% 급증했다.
[파이낸셜뉴스] '동전주' 또는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또는 지정 우려에 놓인 기업들이 상장폐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유가증권시장 9곳과 코스닥 27곳 등 총 36개 상장사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이 가운데 주가가 1000원에 미치지 못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른바 동전주 기업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24곳이다. 시가총액 기준인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200억원에 미달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은 9곳이다. 이들 기업에는 향후 90거래일이라는 사실상 상폐 탈출 시한이 주어진다.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기준을 충족하면 상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종 상장폐지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기존에는 10거래일 연속 또는 누
오에스피가 추가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마쳤다. 13일 오에스피에 따르면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자금 조달 및 상장 유지 관련 우려를 완벽히 해소했으며, 확보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오에스피는 한-캐나다 검역 타결 호재와 미국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100조 원 규모의 북미 펫푸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중남미(칠레)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글
우진비앤지(018620)가 총사업비 264억원 규모의 전북특별자치도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에 핵심 기업으로 참여해 농장 맞춤형 자가백신 개발과 차세대 동물백신 사업 확대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최근 우진비앤지를 비롯한 동물용 의약품 제조기업 11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참여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지역 내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