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북)=데일리한국 권상훈 기자] 경북 경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낸 기업과 의료법인 3곳에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3일 시는 올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조일알미늄㈜, 근원의료재단, ㈜케이피씨엠을 선정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조일알미늄과 케이피씨엠은 매출 확대와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탰다. 근원의료재단은 의료지원 협력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경북도는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를 기준으로 모범 납세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기관에는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2.04% 하락한 8303.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012억, 702억 순매도, 개인은 1조739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