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및 운영, 유지보수사업을 영위중인 기업으로, 바이든 그린뉴딜 관련 기업으로 부각됨
재생에너지 :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및 운영, 유지보수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413억
333위
259,498,284
1.15%
건설/인프라
기계
1,794
850
유니슨 기업 개요
유니슨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풍력발전기,풍력발전타워 제조·설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동강풍력발전, 울산풍력발전, 원앤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풍력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타워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750㎾ 기어리스형 풍력발전시스템 개발, 2MW, 2.3MW, 4.2MW, 4.3MW 풍력발전시스템을 개발하여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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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한국중부발전과 손잡고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 및 유지보수(O&M) 협력에 나선다. 유니슨은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 및 유지보수(O&M)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효율적인 O&M 체계 구축을 통해 경제성을 높이고 해상풍력 발전원가(LCOE)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 및 O&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유니슨은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유지보수(O&M)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운영과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발전원가(LCOE) 절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사업개발과 운영 경험, 풍력터빈 기술과 유지보수 역량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O&M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발전단지 운영·유지보수 계획 수립과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향후 추진 예정인 풍력발전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개발
[파이낸셜뉴스] 해상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한국중부발전과 손잡고 국내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O&M)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풍력터빈 제조 역량에 발전사 운영 경험을 결합해 국산 O&M 체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상풍력 발전원가(LCOE) 경쟁력까지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10일 유니슨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 및 유지보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발전원가 절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사업개발과 발전단지 운영 경험, 풍력터빈 제조 및 유지보수 기술을 결합해 국내 해상풍력 O&M 역량을 공동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사업 협력 분야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 및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총사업비 2조 2,000억 원 규모의 전남 영광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공급하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2029년 준공 목표인 한빛해상풍력은 완공 시 약 23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834G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유니슨은 이번 수주를 마중물 삼아 연산 1GW 규모의 터빈 제조 공장을 신설해 250명 이상을 직접 고용하고, 향후 15MW를 넘어 20MW급 초대형 터빈까지 생산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나아가 유니슨은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주요 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사업 개발부터 시공(EPC), 유지보수(O&M)까지 아우르는 해상풍력 전 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김병주 유니슨 대표는 "40년간 축적한 기술력의 결실"이라며 "안정적인 터빈 공급과 국내 생산 기반 확대를 통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