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신선식품 제조, 물류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풀무원식품, 풀무원생활건강, 풀무원녹즙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제조 및 유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두부, 녹즙 건강식품을 주력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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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지난해 출시한 과채주스 '아임리얼100 고농축'이 누적 판매 2000만개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1월 실온 과채주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아임리얼100 고농축 2종(블루베리, 토마토)을 선보였다. 출시 후 3개월 만인 4월에 100만개, 8개월 만에 450만개를 돌파했다. 9월에는 제품 라인업 확대 차원에서 신제품 3종(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을 추가 출시해 현재 5종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판매 채
풀무원이 미국과 중국을 해외 성장의 양대 축으로 삼고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두부와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중국에서는 냉동김밥과 면류를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의 미국과 중국 법인은 올해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풀무원의 해외 법인은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
오뚜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이미지를 벗기 위한 면사랑의 체질 개선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 시장에 뛰어든 지 5년이 지났지만, 지난해 소비자간거래(B2C) 매출 비중은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오히려 오뚜기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이 소비자 사업 규모를 넘어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면사랑의 지난해 B2C 매출 비중은 전체의 9% 수준에 그쳤다. 나머지 91%는 외식업체와 프랜차이즈, 급식업
풀무원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ESG 경영 실천 및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1998년부터 푸드뱅크 사업을 운영해온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440여 개 기초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에 식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풀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부 제품 종류와 물량을 지속 확대하며 바른먹거리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