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신선식품 제조, 물류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풀무원식품, 풀무원생활건강, 풀무원녹즙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제조 및 유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두부, 녹즙 건강식품을 주력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삼양식품이 밀양2공장을 가동하면서 확대된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실적이 우상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대신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190만원으로 11.8%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159만7000원이었다. 전날 삼양식품 주가는 164만2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밀양2공장 총 6개 라인(봉지면 3개, 용기면 3개)이 지난달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삼양식품이 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장중 160만원을 돌파했다.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일 대비 9만3000원(6.15%) 오른 16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60만9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관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주가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기관은 최근 8거래일 연속 삼양식품을 순매수했다. 이 기간 1275억원을 순매수해 SK하이닉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사들였다. 특히 전일
풀무원이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 신제품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를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 신제품으로 셰프 에드워드 리가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두부 요리를 식물성 지향 콘셉트로 재해석한 간편식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300g/8980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구식단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는 풀무원이 지난해 12월 에드워드 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동 개발 신제품이다. '흑백요리사' 세미파이널 미...
풀무원이 ‘냉장면 1위’ 역량을 기반으로 실온면 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획기적으로 개선한 실온면 4종(짜장, 짬뽕, 우동, 칼국수)을 출시하며 실온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풀무원은 그동안 냉장면을 중심으로 면 간편식 포트폴리오를 운영해 왔다.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면 간편식 시장 업그레이드를 선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