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 두부 및 나물 등의 신선식품 등을 제공하는 종합식품 기업으로 소재 두부 시장에서 원료 차별화로 높은 시장 점유율 차지
간편식품 : 자회사인 올가홀푸드 등이 가정간편식 사업을 하기 때문에 간편식 관련주로 부각된 기업
1인가구 : 자회사인 올가홀푸드 등이 가정 간편식 사업을 하기 때문에 1인가구 대상의 간편식 관련 주로 부각된 기업
풀무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4,200억
385위
38,120,542
0.65%
음식료/식자재
식품
18,490
10,740
풀무원 기업 개요
풀무원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신선식품 제조, 물류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풀무원식품, 풀무원생활건강, 풀무원녹즙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제조 및 유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두부, 녹즙 건강식품을 주력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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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국내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성장과 해외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15일 풀무원은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8,50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9%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전체 매출은 국내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의 신규 수주 및 운영 효율화 효과가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미국·중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일본 법인의 적자 축소 영향으로 큰 폭 증가했다. 특히 미국법인은 지난해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해외사업 턴어라운드 흐름을 본격화했다.식품서비스유통부문은 산업체·군급식 등 핵심 채널의 신규 수주 확대와 공항 라운지, 휴게소 및 컨세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2,5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3% 증가한 61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컨세션·휴게소 부문은 국내외 여행객 증가와 공항 이용객 확대, 지역 특화 메뉴 개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17.7%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미국,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하는 해외식
풀무원은 해외 사업 수익성 개선과 국내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9%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2% 증가한 850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의 신규 수주 확대와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식품서비스유통부문 매출은 산업체·군 급식 신규 수주와 공항 라운지·휴게소 사업 성장 등에 힘입어 10.6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풀무원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850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9% 늘어난 190억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전체 매출은 국내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의 신규 수주 및 운영 효율화가 성장을 견인했다"며 "영업이익은 미국·중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일본 법인의 적자 축소 영향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부문별로 보면 식품서비스유통의 1분기 매출은 25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산업체·군급식 등
[파이낸셜뉴스] 풀무원은 올해 연결 기준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113억원 대비 77억원(68.9%)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85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935억원) 대비 569억원(7.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최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100억원으로 전년 동기(30억 순손실)에서 130억원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 풀무원은 이번 실적 개선의 원인으로 미국·중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일본 법인의 적자 축소를 꼽았다. 미국과 중국 법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1898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미국법인은 지난해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해외사업 턴어라운드 흐름을 본격화했다. 일본법인은 생산거점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적자 규모를 전년 대비 4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