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 : 금강산 관광 등 남북 경협을 주도한 현대아산의 최대 주주로, 금강산에 설치된 남측 시설의 대부분이 현대아산(금강산 사업권을 가진 기업)의 소유로 알려져 있음
현대엘리베이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2,954억
137위
39,092,385
22.85%
건설/인프라
기계
113,400
70,500
현대엘리베이터 기업 개요
현대엘리베이는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운반기계 제조·판매·유지보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 현대엘앤알, 현대아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물춤취급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설치 및 보수 서비스, 여행·건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승강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3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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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381억, 1917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167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 국룰, '두 줄 서기'로 바뀐다? 정부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문화 부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몸에 밴 습관은 물론 바쁜 출퇴근길에 두 줄 서기는 비현실적이란 반응과 안전을 위해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공단)은 두 줄 서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민 의식을 개선하는 것을 올해 주요 과제로 삼고 관련 캠페인을 준비 중입니다.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가 사고 위험을 높이고 기계 수명을 줄일 수 있다는 의견을 받아들였다는 설명입니다. 1998년 '한 줄 서기' 캠페인은 현재 진행형
1998년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는 '원활한 이동을 위한 한 줄 서기'를 제시했습니다. 바쁜 사람이 먼저 갈 수 있도록 한 줄을 비워두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 지금까지 굳어져 관행이 된 겁니다. 이후 한 줄 서기 문화를 바꾸고자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2007년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에서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는 안전성이 떨어진다"고 발표하면서 '두 줄 서기' 캠페인을 시작한 것입니다. 당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한쪽으로만 타게 되면 에스컬레이터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잦은 고장의 원인이 된다는 의견을 이유로 두 줄 서기로 돌아갈 것을 시도한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한 줄 서기에 엘리베이터에 부담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유튜브 영상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줄 서기 vs 두 줄 서기, 뭐가 맞을까?'(2024.10.17.)에서 "이용자와 제품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한 줄 서기'보다 '두 줄 서기'가 바람직하다"며 "한 줄로 서면 하중이 한쪽으로만 집중돼 에스컬레이터 부품의 기대 수명이 짧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또 "걷거나 뛰는 사람과 가만히 서 있는 사람이 충돌할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에스컬레이터에 서 있을 때보다 걸을 때는 3배, 뛸 때는 7배로 그 충격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충격이 가해지면 부품이 금방 손상돼 제품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에스컬레이터의 운행 속도도 영향이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우리나라 에스컬레이터의 정격 속도는 초속 0.5m"인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의 경우, 60대 이상 고령자의 이용 비율이 65%를 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속도를 초속 0.5m, 초속 0.4m 또는 그 이하를 적용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승강기안전관리법 제46조제2항에서는 "운행 중인 승강기에서 뛰거나 걷지 아니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교통공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된 역 구내 넘어짐 사고는 총 597건으로, 이 중 약 46%인 275건이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환승을 서두르며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급히 오르내리는 행동이 지목됐습니다. 이처럼 안전 문제와 에스컬레이터 고장 문제로 '두 줄 서기' 캠페인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늘 '실패'였습니다. 그렇게 두 줄 서기 캠페인은 결국 2015년 공식적으로 중단됐습니다. 투표 원형 템플릿 11년 만에 부활 시도하는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당신의 생각은? 누리꾼 "뒤에서 압박하는데" vs "안전을 중시하자" 실패의 역사를 거듭한 '두 줄 서기'가 11년 만에 부활을 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과거처럼 엇갈리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뒤에서 와서 압박하는데 두 줄 서기가 될까?" "30년간 몸에 밴 습관을 어찌할까. 이미 익숙해졌는데" "바쁜 사람을 위해 한 줄 서기는 필요하고" "부품을 잘 만들어라" "그냥 그대로 둬라" 등 반대 의견과 "안전을 먼저 중시하자" "급하면 일찍 나와라" "에스컬레이터 툭하면 고장 난다. 두 줄 서기 해라" "바쁘면 계단 이용해라" 등 찬성 의견을 보였습니다. 찬반으로 나뉜 '두 줄 서기' 부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세한 의견은 댓글로도 환영합니다. ※투표 참여는 노컷뉴스 홈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가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단순 투자 목적을 넘어선 '핵심 계열사 선점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 전무는 1977년생으로 부친 정몽헌 회장이 세상을 떠난 이듬해 2004년 현대상선(현 HMM)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현대그룹 계열사를 오가며 여러 직책을 거쳤다. 그는 여느 그룹 총수 자녀들이 대부분 그룹 임원으로 경영일선에 배치돼 화려하게 경영수업을 받는 것과 대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