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다양한 ETF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저작권에 투자하는 ETF, 국내 최초로 광통신에 투자하는 ETF 등이 상장됐다. 시장 성장에 따라 운용사들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이와 함께 투자자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앞으로 더 차별화된 ETF들의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존에 없던 ETF들이 대거 상장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A0166T0)'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ETF는 ▲구독 플랫폼 ▲지적재산(IP) 원천기업 ▲AI 데이터 라이선싱 등 세 가지 수익 엔진을 보유한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 25종목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우선 글로벌 구독 플랫폼들이 이익 확대 전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영업이익률 29.5%를
넷플릭스·디즈니 등 구독 플랫폼·IP 원천기업 투자 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는 구독 플랫폼, IP(지적재산) 원천기업, AI(인공지능) 데이터 라이선싱 등 세 가지 수익 엔진을 보유한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 25종목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 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구독 플랫폼들이 이익 확대 전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영업이익률 29.5%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했고, 월트디즈니의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즈니 플러스(Disney+)'는 자체 스트리밍 부문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월 구독료 10~20달러 수준으로 경기 방어력도 높다....
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저작권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ETF는 구독 플랫폼, 지적재산(IP) 원천기업, AI 데이터 라이선싱 등 3종의 수익 엔진을 보유한 글로벌 저작권 핵심 기업 25종목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 이 상품은 글로벌 구독 플랫폼들이 이익 확대 전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