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홀딩스는 1982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류 제조업, 온라인 도서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동아출판, 한세드림, 예스이십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도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의류 판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종속사 예스24는 인터넷 서점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한세실업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등지로 생산기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세실업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임직원들이 참가해 완주했다고 20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대표적인 기부 마라톤 프로젝트다. 한세실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는 물론, 임직원들이 직접 러닝에 참여했다. 한세실업은 선대부터 이어져 온 '호
[파이낸셜뉴스] 동아출판이 환경재단과 함께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미래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동아출판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서울특별시교육청 시네마그린틴 우수학생 공모전'을 공식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기후위기와 생태환경 문제를 학생들이 일상과 연결해 이해하고 실천 방안을 스스로 고민하도록 돕는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동아출판은 청소년들이 환경영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상 속 환경 문제에 대한 생각과 해결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번 공모전 후원에 참여했다. '시네마그린틴'은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어린이·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관내
[파이낸셜뉴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조영수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조 명예이사장은 2024년 모교인 서울대 인문대학 발전기금과 인문학 도서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의 배우자인 그는 2018년부터 5년간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조 명예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녕 회장이 2014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외국인 유학생 장학 지원과 인문학 연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