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산업은 1982년 설립된 기업으로 기초 무기화학 물질 제조·판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태경에코, 태경에프앤지, 태경코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석회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철금속, 휴게소 운영, 탄산가스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의 ZINC OXIDE, ZINC DUST 시장에서 한국업체로서는 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13% 하락한 3188.0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소비지표 호조 및 주요기업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EU 무역협상 기대감 및 기업 실적 호조 등에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200.4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3204.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했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3169.6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낙폭을 다소 줄였으나 오후 들어 재차 3172선까지 낙폭을 확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7일 삼정KPMG와 공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CFO 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연이화, 와이씨, 태경산업, 한국카본 등 중견기업 최고 재무책임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트럼프 2.0 시대, 관세 및 통상 전략', '개정 세법 및 조세 현안', '중견기업 M&A(인수합병) 동향', '글로벌 ESG 정보 공시 대응 방안' 등 중견기업 주요 재무 현안을 중심으로 5주 간의 전문가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했다. 포럼 수료자는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금융 정책 혁신 플랫폼인 '중견...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삼정KPMG와 공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CFO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포럼에선 서연이화, 와이씨, 태경산업, 한국카본 등 중견기업 최고 재무책임자 20여 명이 참여한다. ‘트럼프 2.0 시대, 관세 및 통상 전략’, ‘개정 세법 및 조세 현안’, ‘중견기업 M&A 동향’, ‘글로벌 ESG 정보 공시 대응 방안’ 등 중견기업 주요 재무 현안을 중심으로 5주 간의 전문가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했다.포럼 수료자는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금융 정책 혁신 플랫폼인 ‘중견기업 CFO 협의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중견기업 최고 재무책임자들이 직접 참여해 금융·세제 등 애로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법·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지난 7일 ‘경제 및 산업 트렌드와 인공지능(AI) 시대 중견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첫 주차 포럼에선 김규림 삼정KPMG 경제연구소 상무가 무역·통상 등 트럼프 정부 정책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이준기 삼정KPMG AI센터 상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용한 성과 혁신 방안을 제안했다.윤학섭 삼정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