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은 1980년 설립된 기업으로 선박용 구조물과 기계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오리엔탈마린텍, OPCO-JAPAN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선박용 기계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상부 구조물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자체 개발한 ERP시스템과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경쟁사보다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72% 하락한 6690.6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실망 및 AI 투자 수익성 회의론 확산,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국제유가 급등, 미 국채금리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 역시 7000.78로 약세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며 682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650.41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2026년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맞이하여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간식으로 제공해 원청 및 협력업체 근로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의 복지 격차 완화와 상생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선업은 옥외작업과 고온 작업공정, 장시간 육체노동이 많은 특성상 여름철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이 큰 업종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의 수분 보충과 휴식, 재충전을 지원하는 현장형 복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는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KTE, 파나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 '2026년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조선업 원청과 협력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제공하며 원청과 협력업체 근로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현장의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조선업은 옥외 작업과 고온 공정,
[파이낸셜뉴스]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2026년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맞이하여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간식으로 제공해 원청 및 협력업체 근로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의 복지 격차 완화와 상생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선업은 옥외작업과 고온 작업공정, 장시간 육체노동이 많은 특성상 여름철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이 큰 업종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의 수분 보충과 휴식, 재충전을 지원하는 현장형 복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초복 맞이 상생복데이는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